알지 못하면 동의하게 된다! - 희년소식 25호
  글쓴이 : 로슈 날짜 : 07-11-21 11:04     조회 : 8342    

 

알지 못하면 동의하게 된다!


 

역사는 토지사유제가

경작자들이 그 땅을 더욱 안전하게 소유하게 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정복자들이 공유지를 확보하거나

정복자들을 도와준 사람에게 분배함으로

생겨난 것임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볼 때 토지사유제도는

경작자들의 사기를 고무시킬 목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의 현실은,

토지사유제가 토지를 경작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경작하는 땅을 빼앗기지 않도록 보장해 준다는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소리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그 반대의 현상이 모든 곳에서 일어났고,

또 현재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Leo Tolstoy, 『우리시대의 노예제도』, p. 68

 

 

 

우리는 거의 매일같이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토지를,

소수의 사람이 독차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당하고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주장을 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이 부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한지를 배우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지 알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게 이런 주장에 동의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동의에서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동의는 여론을 형성하고,

법과 제도는 그 여론위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너무나 무서운 ‘사탄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지+자유 연구소>는 이런 주장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제도가 얼마나 정의롭고 효율적인지를

연구를 통해 밝히 드러내려고 합니다.


연구소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은 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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