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강도만난 사람이고 선한 사마리아인인가?
  글쓴이 : 주말씀 날짜 : 16-05-10 03:11     조회 : 4246    
누가 강도를 만난  이웃의 친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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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복음에서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은 <선한 사마리아 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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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유) 예수의 가장 유명한 비유로, 여기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말은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상적인 표현이 되었다. 예수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하자 유대인 교사는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라고 물었다. 이때 예수의 비유가 시작된다. 길을 가던 사람이 강도를 만나 가진 것을 빼

    앗기고 심한 상처를 입었다. 신앙심이 깊은 두 사람, 사제와 레위인은 모른 체하며 지나쳐버린다. 그때 사마

    리아인이 다친 사람의 상처를 싸매고 주막으로 데려가 주인에게 그 사람을 돌봐주라면서 돈까지 준다.

    예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쇠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었을 것이다. 유대인은 사마리아인을 경멸하고

    이교도 하층민으로 천시했기 때문이다.

    예수는 이야기를 마치고 물었다.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대답은

    명백했다.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는 다시 말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누가복음 10:25~37).

  사회적 장벽을 허무는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는 전 세계 모든 문헌에 있다.

    예수가 말한 비유 가운데 이 이야기는 특히 화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화가들은 보통 사마리아인이 다친 여행

  자를 자신의 말에 태우는 장면을 즐겨 묘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한 사마리아인 [Good Samaritan] (『바이블 키워드』, 2007. 12. 24., 도서출판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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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예수님은  강도만난 이웃에게  선한 일을 하라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하셨는가?

    주) 깨달으라! 알라!


    †  예수님은 창세 전에 예정하시고, 생명책에 그 이름을 기록하신 자녀들이 <거짓 설교>를 듣고

        <아멘,아멘, 아멘>하고, <십일조를 하고, 감사헌금>하는 것이 <강도를 만난 것>이라는 말씀

          이시다.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만난 사람을 치료해주는 선을 베풀었다고 <그 강도 만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선을 베푼 사마리아 사람이 <그런 선을 베풀었다>고 천국에 들어가는가?

        하나님의 최고의 자비와 선은 육신이 죽은 후에 부활되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사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죽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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