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원 다녀와서,,,
  글쓴이 : 카리스 날짜 : 16-08-22 12:19     조회 : 4860    
지난 8.17-19일 우리교회 집사님과 9살 커다란 꼬맹이와 예수원 다녀왔어요,,
꼬맹이는 예수원에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ㅋ

그리고 오늘 새벽 예수원 꿈을 꿨어요,, 개꿈이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좀 있네요,,
예수원 지형(실제의 지형과 꿈에서본 지형은 좀 달랐어요,,)을 그대로 살려서 얕은 언덕을 뚫어 아주 여러채의 집을 지어놓았더군요,,
작은 언덕에 굴을 파서 그 안을 집으로 만들었는데, 현대적이고, 나무로 지어 편안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채광이 좋고, 생활이 편리하고, 심플하면서 디자인도 좋고, 
굴이라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그런 집들이었요,,

예수원 다니면서, 공동체가 공동체로서의 기본적 운영이 되려면 인원이 200명은 되어야 하고, 그러러면, 집을 더 지어야 한다.. 뭐 이런 얘기를 나눴었는데, 별 깊이있게 생각했던건 아니었는데,
그래서 꾼 꿈일까요?

예수원이 많은 사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 꿈꾸고 난 후 바로 들었던 생각은 뭐 이런 느낌이었어요,,
제가 평소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건 아닌데,,
뭐 예수원 위해 기도해라.. 이런 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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