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예수사랑부입니다~
  글쓴이 : 예사랑 날짜 : 08-01-14 10:07     조회 : 10957    
안녕하세요~ 귀하신 형제, 자매님
 
아름다운 예수원의 눈이 꿈결처럼 눈앞에서 아른거립니다.
 
그 어느 때 겨울 보다 아름다운 겨울여행을 예사부 친구들이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가슴에 아로새겨지며 우리모두에게 감사와 기쁨을 간직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절하시고 조용히 섬기시는 예수원 형제 자매님들을 보면서 울 교사들 도전 받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퍼내고 쓸고 치워도 소리없이 내려오는 눈이 계속 쌓이는 것처럼
 
우리네 인생 삶 속에서 퍼내고 쓸어담아 나누어도 또 쌓아지는  그런 은총이 넘치시길
 
기도해 봅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돌아오는날 아침 출애굽(?) 하던 우리 일행들.. 평생 못볼 눈구경에 두눈 휘둥그레지고
 
어찌할 줄 모르는 기쁨이 영혼 깊은 곳에서 솟아오름을 느꼈습니다.
 
안전 때문에 걱정하신 예수원 식구들에 비해 우린  걱정 전혀 안하고 태평스럽게
 
눈봐~ 와! 눈이당~~!!!!! 여유만만 행군 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만 아는 이 비밀을 우리는 누리고 삽니다.
 
어제 주일 모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예수원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눈꽃 만발했던 회상
 
을 눈속에 언어 속에 담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찬양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간 우리모두는 예수원의 여행을 발판으로 2008년을 뜻있게
 
보낼겁니다.
 
현제인사모님의 마지막날 아침 기도는 우리들 가슴에 새겨 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우리도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를 섬겨주신 예수원 형제님 자매님....모두 모두 감사하고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샬롬~

paul   08-01-17 19:53
2박 3일 동안 맛있는 밥을 ,,,,귀한 말씀을....아름다운 영성을 배우고 돌아온 최성호 형제입니다.
재충전의 기회로 삼은 이번 여정은 뭐라 할 것 없이 후다닥 시간이 지나가 버린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예수원 방문을 계기로 새로운 은혜를 부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성실함으로 사역하겠고,,,10년 전 방문했을때와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으로 섬기는 예수원 식구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안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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