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계층과 흥청거림 - 희년소식34호
  글쓴이 : 로슈 날짜 : 08-01-30 15:53     조회 : 11973    

 

 
 
 

빈곤계층과 흥청거림

 


자연자원은

하나님이 전 인류에게 주시는 선물이자 하사품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모든 문명국가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소수의 사람들이 이 하사품[토지]를 독차지하고서는

그것이 자기들만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하사품인 토지에 

자신의 노동을 투여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법적인 권리를

전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한편에서는 빈곤계층이 형성되고,

다른 한편에서는 정직한 노동을 한 적 없는 사람들이

노동이 만들어 내는 넘치는 물자를 가지고

흥청거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Henry George, "Thy Kingdom Come"에서



빈곤은 인간의 정신까지 병들게 합니다.

인간을 비굴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빈곤의 원인을 찾다보면

어김없이 토지독점을 만나게 됩니다.


흥청거리는 사람들은 무슨 돈을 가지고 흥청거리는 걸까요?


공의의 하나님은 이것을 시정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사랑의 기초라고 말씀하십니다.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은

를 눌러주세요.

 
 

 

 

 

연락처

사무실  02)736-4906

남기업(전임연구위원)  011-9920-2787

이메일 land-liberty @hanmail.net

 

주소

서울시 중구 만리동2가 11-1

KCC파크타운 104동 802호

 

후원계좌

신한은행 110-208-930240 예금주:남기업



게시물 1,717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읽음
예수원 방문에 대한 안내 예수원 21.08.30 7839
회원 가입할 때 자기 소개해 주세요. (16) 예수원 13.10.25 389610
기부금 영수증 예수원 14.01.13 385387
127 사진 게시판에 올리신 '섬김이'님의 글입니다. 예수원 08.02.11 10272
126 마음읽기 - 토지정의 208호 로슈 08.02.08 10630
125 THANK! "산골짜기에서온 편지(1)" 겨울아찌 08.02.08 9233
124 예수원 홈페이지 새단장을 축하합니다. 겨울아찌 08.02.08 14366
123 [한미FTA 기고문] 나는 지난여름 청와대가 한 일을 알고 있다(홍… 한미FTA기… 08.02.04 9320
122 홈피가 예쁘네요 (4) 유테레사 08.02.02 9850
121 여호와주의와 바알주의의 갈림길에서 - 토지정의 207호 로슈 08.02.01 10812
120 기독교인을 위한 네트영어 프로그램 굳뉴스 08.01.31 10112
119 <성명서> 인수위의 농촌진흥청 폐지안에 반대한다! 한미FTA기… 08.01.31 9216
118 2008년, 성토모 헌신자 학교에 초대합니다. 로슈 08.01.31 10091
117 빈곤계층과 흥청거림 - 희년소식34호 로슈 08.01.30 11974
116 청년대학생 세대들 모두 초청합니다. ^^ 야파 08.01.29 9797
115 희년 정신에 어긋나는 한미FTA 반대 한미FTA기… 08.01.29 9058
114 좁은 문, 좁은 길로.. 쭈구렁 08.01.28 11007
113 부흥은 비닐하우스의 확장 쭈구렁 08.01.28 9878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