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필요하다 느끼니 예수원이 생각이 났습니다.
  글쓴이 : 카스테라 날짜 : 08-02-14 12:46     조회 : 11942    
안녕하세요.
 
눈 내린 예수원 사진이 아주 맘에 듭니다. 이렇게 많이 쌓인 눈을 아직 본적이 없어서요..
 
저는 지금 하던 일을 그만두고 잠시 쉼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잘 쉬는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자연히 예수원생각이 났습니다.
 
이번에 쉴때 예수원에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몸과 영혼이 잠시 고요해지기를 바라거든요...
 
2월중엔 예약이 다 차서 아쉽습니다..
 
나중에 꼭 방문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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