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요청
  글쓴이 : 암반수 날짜 : 08-02-16 14:27     조회 : 9715    
 
치유를 경험하고 사람으로 자라 온 시간들...
이제는 어머니께 받은 그것이 상처가 아니고,
나 같은 사람 바르게 참 사람 만들어 주신 은혜라는 것을 깨 닫고
너무 고맙고 소중해서 지지난 달 칠순잔치를 해 드리며
그 품에서 엉엉 울었었는 데...
암 이시랍니다.
식도암 말기시랍니다.
이제 아들 노릇 제대로 하려는 데 어머니와 영원한 이별을 준비할지도 모른답니다.
동생들과 그 동안 못 한 효도 다하자고 손을 잡고 안아 보지만
눈물만 흐릅니다.
하나님 우리 엄마 좀 살려주세요!

예수원   08-02-18 08:34
형제님, 성함과 어머니 성함을 정확히 알려주시면 중보기도 할 수 있겠습니다.
어머니 성함만이라도 적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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