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원 사칭 및 작은교회 목회자 대상 사기 조심하세요.
  글쓴이 : 예수원 날짜 : 08-02-26 17:52     조회 : 11041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소아과 의사였는데 의료사고가 나서 아이한명을 죽였습니다. 속죄하는 마음으로 절로 가

 려고 합니다.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예배나 한번 드리려고 합니다."

 "미국에 누님이 있고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이혼한 부인도 의사인데 위자료 다주고 가진게 없습

 니다."

 "예수원에서 3개월 훈련을 받았고 성령세례를 받았다."

 이러한 말들로 동정심을 일으켜 돈과 옷가지 책을 챙겨가고 의사 면허 정지 된 것을 강조하고

 안양샘 병원, 원주 기독 병원을 강조하는 40대 초반 남자 사기꾼

 서원희, 임동희 등 가명을 바꿔가며 예수원 방문을 하였거나 예수원과 연관된 작은 규모교회

 에 목회자를 찾아다니며 금품을 요구하는 이사람을 주의해 주시고 속임을 당하지 않도록 해주

 십시요. 

 큰키에 (180cm정도) 안경을 쓰고 호남형이며 서울 말씨에 선량한 모습입니다.

 치열이 고르지 않는 덧니가 나타납니다.

 결혼사칭 치해 있었으며 목회자를 대상으로한 사기에 능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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