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갔었던 손님입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글쓴이 : 이미용 날짜 : 07-10-07 10:04     조회 : 8898    
한 15년 전에 알게 된 예수원을 이제야 가게 되는 구나 하면서 갔었습니다.
 
예약이 필수인 예수원에 무작정 가서 2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갈 곳이 없었습니다. 거기에 가지 못했으면 아마 어느 호텔에서 무섭고 아니면 자포자기 심정으로 있었을 것같았어요.
 
너무 힘들었는데 개인기도 하는 곳이 아니래서 더 결단할 수 있었던 것같아요.
 
개인적인 기도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중보기도가 이렇게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음에 평안을 얻고 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수원을 나의 로뎀나무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로뎀나무에서 먹이시고 잠을 재우시고 하신 것처럼 저도 예수원에서 잠도 잘 수 있었고 밥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나중에는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게시물 1,594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읽음
<제4회 희년사경회>(예수원, 2020년 1월 6일~8일)에 초대… 박창수 19.12.04 1133
손님부 예약 가능한 시간 손님부 16.08.04 259150
회원 가입할 때 자기 소개해 주세요. (15) 예수원 13.10.25 277000
기부금 영수증 예수원 14.01.13 275737
34 왜 너희들은 '토지만'말하니? - 희년소식 20호 로슈 07.10.17 8638
33 부흥중국 2008, 올림픽을 통한 전도의문을 열고 (3) 주아이중궈 07.10.12 9155
32 제2차 리미션리서치(노마드 디지털목회와 선교) 주아이중궈 07.10.06 9520
31 운남성 리칭선교사 편지 주아이중궈 07.10.06 8543
30 샨볼츠(예언사역자)의 한국관련 예언--차기대통령,교회부흥,선교… (2) 주아이중궈 07.10.04 14610
29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바랍니다. (1) 주아이중궈 07.10.03 9155
28 급히 중보부탁드립니다 호야 07.10.16 8914
27    급히 중보부탁드립니다 예수원 07.10.16 8252
26       감사합니다... 호야 07.10.22 7882
25 중국 워십동영상 주아이중궈 07.10.15 9001
24 작은 은혜와 큰 은혜 이승연 07.10.12 8268
23 절망의 벤치에 앉아 - 토지정의191호 로슈 07.10.12 9416
22 상품안내코너가 왜 없어졌나요? (1) 손님 07.10.10 8360
21 아희야 무릉이 어데냐...난 옌가 하노라... 천년기념물 07.10.10 9604
20 희년소식 19호 - 희년법과 예수그리스도 로슈 07.10.09 8051
   101  102  103  104  105  106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