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의 드러내기
  글쓴이 : 웃음짓고 날짜 : 08-04-11 20:11     조회 : 9030    
   F  우리아의 죽음으로 죄를 숨길 수 없다.hwp (11.5K), Down : 56, 2008-04-11 20:11:23
중보기도를 부탁드리고자 첨부파일을 함께 보냅니다
안타깝게도 거짓과 진리가 부딪히며
그곳의 중심에 기독교와 목회자가 연계되어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의 사정은 000공화국 시절의 독재와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아픈것을 아프다고, 웃음이 나올때 웃을 수 있는 그런 자율적인 분위기가
보이지 않는 억압으로 눌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해고되거나 스스로 나갔습니다
고분고분하지 않은 마지막 사람이 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제 앞으로는 더 이상 사람을 함부로 해고시키거나 더이상 억압이 짓누르지 못하도록
지금까지 이어오던 잘못된 악습을 끊어야 되겠다는 강력한 생각이 들고요
하지만 세상사로 말하자면 저들은 킹콩이요 그 앞에 토끼가 한 번 해보자는 식이죠
그러나 이런 장면을 기대합니다 "다윗과 골리앗"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시기를 기도할뿐입니다.

- 사람들이 해고등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원장(목사)으로 부터의 인간적인 은혜(취업등)나 관계보다 하나님의 정의를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 성직자에 대한 맹신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분별의 영을 받을 수 있도록
-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향해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도록
- "깨끗한양심" 교회와 사회복지가 분리될 수 있도록(문제가 심각함)
- 이 모든 대수술 후에 서로가 형제로써 새롭게 진정한 사랑의 관계가 될수 있도록

* 시련의 너머를 보자!
                아름다운 세상------


저와 저의 가정(아내와 아이들)이 잘 견뎌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살롬!

일하는 곳은 경북의 0000재활원이고
경영진은 직계가족과 친인척이고 다음은 원장(목사)교회의 사람들
위주로 직함들을 맡고 있으며, 원장(목사)과 같은 교회가 아닐경우
인사의 불공정과 해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저는 4월7일 부당해고 당했으며, 법적대응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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