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차암..
  글쓴이 : 천년기념물 날짜 : 19-01-28 14:47     조회 : 111    
그때 (89년)만 해도 예배시간에 심심 챤케 방귀소리를 들을수있었죠..

그게 보리밥을 먹고 숙소 까정 오르락 내리락 하니 소화가 잘돼서....ㅎㅎ

처음 에는 밥공기에 3분의1정도주었다면 지원기간부터는 3분의2쯤 주더라고요..

그래도 그기선 예배참석등  많이 움직이니 쉽게 소화도 잘돼고 또 사먹을곳도없고 마을에내려가도 책임자의허락이

있어야 돼고 별 가진것도없다보니 식사 시간에 밥을 좀일찍먹고 손을들고 당번님 밥 하면 두명이 당번을 하는데 한명은 지원자거든요.

그러면 밥을 가지고옵니다 그럼 밥그릇을 내 밀면서 믿음의 분량데로.. ㅎㅎ..그러면 한번줄걸 한번더 주죠.ㅎㅎ.꼭 믿음좋다고...

글고 좀 늦게  부르면 없습니다 이럽니다...하기야 당번도 식사를 해야하니 많이주고 없습니다 하는편이낫죠..ㅎㅎ

글고 손님들도 영안..어떤사람이 얼굴이 뚜꺼운지.. 그런걸볼줄알아야...

 그리고 그 옆에 앉아야...ㅎㅎ

아무리 배가 고파도 처음와선 당번님 이렇게 외치고 달라긴 싶지않거든요.물론 몆분은 계시긴했지만....

저의식탁에 앉은 손님에게 여기서는 사 먹을곳도없고 주는것도이것뿐이니 더드시라고...그러면  그럴까요 그러면서  그분도 한숟가락 남은밥공기를내밀고 그 랬지요.
 들리는 소리론 저녁예배 마치고 배가고파 마을까지내려가 초코파이 사드시고 했다는이야기도 종종 들었지요 손님이야기..

그리고 금요일 구역모임시간에 한번식  3개월 이상 예배실에 모이라고 기도한다고 ...그럼 쌀이 떨어졌다고 기도 하자고 그럼니다 그럼 ..

제가 기도 할줄 모르거든요. 그냥 하나님 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것 채워준다 안 캤습니까..채워주이소...이럽니다..

머 밥잘 나오데요.. 쌀이없어 안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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