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두기고형제님)발바닥..
  글쓴이 : 천년기념물 날짜 : 19-02-11 08:47     조회 : 788    
김포공항에 배 들어온다??

먼소린지도 모르면서 위재용 형제가 하니깐 했는데....

이대섭 형제님이라고 계셨는데 그 형제님만 애인이 있어 그 자매님만 찾아오면 그랬지요..

오실땐 차 라든가 먹을것을 좀 가져오셨죠...  아마 그때는 라면을 두박스 사 가지고 오셨는데

아마 목요일 은사예배때  그때는 의무적 한시간은 예배시간이니 있어야 되고 한시간이 지나면

자유롭게 나갈수 있거든요..  그래 올라갔는데  그때 손님이 좀 많아 두세분이 같이 베들레헴에있었지요.

그래 라면을 끓이니 배도고픈데 냄새가 끝내주죠...  지원자끼리 먹으니 손님들은 달라는말도 못하고.ㅎㅎ

그래서저희들이손님들에게오시라고 같이 들자고 했지요..그러니까 손님이 미안해하시드라고요..

아니 괜챤습니다..미안해 하실것 없다고  정 미안하시면 가실때 라면 한박스 기증 해 주심됀다고했지요..ㅎㅎ

진짜 그 손님중 한분이 라면 조금 드시고 기증 해 주셨지요...누군지 몰라도 참 감사 했습니다..

위형제랑 장난을 많이쳤죠..

특히 베들레헴2층서 레슬링을..ㅎㅎ 그란데 이제그만하자 하면서힘을빼면 꼬옥 뒤로와

팔을 비틀어요.. 그럼 다시 레슬링을 .. 그러면  에브라다(목각실 자리 숙소)에서 노아.세바스챤형제님

1층에서 아삽,바룩,표튜우스그런형제님들이 싸움이...하면서 올라왔죠...용서를 구합니다..지가 1층을 쓸때

용감하신 손님이 걸어만 가도 쿵쿵하며 천둥이 치는거 같은데 레슬링을 했으니....고개숙여 용서를...

그때만 해도 서열 싸움이 우리기수도 중에서도  주먹다짐을 했다고 ....

에브라다가 없어진이유??  아마 언젠지....우쨋던 그기도 방이 두개였죠..지금 목각실자리 그방서 위형제랑 남 진석(베드로)이랑 누워잤는데 방바닥 밑으로 독사가 두마리 나오드래요...그랴 위형제가두마리를 죽였다고...그 다음 부터....

길분도 형제님이라고 그분이 환경정리(연탄을 나르고 주위청소)를 하셨는데 다니시다가 뱀을 한마리 잡았죠..

그긴 뱀이 자주출몰하지요.. 그랴 지금 나사렛건물 앞에서 불을피워 껍질을 벗기고 삽 뒤에다 구워 먹다가 아이들

어틴 .나다나엘.등 에게 조금 주었는가 보드라고요..그뒤로 아이들이 손에작대기를들고 뱀 잡으러가자...

그러면서 산으로 뱀 찾아 다녔죠..뱀도 남의살이걸랑요..그때만 해도 남의살은 귀한것이었으니깐요..지금도귀하죠..ㅎㅎ

저녁상에 떡이 나왔드라고요..신랑 신부가 가져왔다고 하드라고요..

두기고 형제님,익나시아 자매님

그날저녁은 예배를 생략하고 신랑을 메단다고 하드라고요..발 때리는거..ㅎㅎ

그래 예배실(도서실)에 모였는데 판사로 우리기수중 서울 법대출신인 박종호 형제가 검사는 아마 최아브라함형제님 같은데 확실치않고  

변호사는 박기동 형제님이 하셨지요..

두기고 형제님도 다 잘알기에 처음부터 나오드니 양말을 벗고 어째도 때리는거 하면서 때리라고 하드라고요...ㅎㅎ

그게 제가 알기론 자매님께 무엇을 좀 시키다가 안하시면 메 다는거 같았는데.....ㅎ

그래 천정에 밧줄을 올리고 해서 발을 묶었지요..

그리고 발바닥 때릴사람이 큰 몽둥이를들고 들어 왔지요.

둘다 지원자인데 아마 180넘고 몸무게도 100키로 넘는(하바울과김모세)..  두기고 형제님은 마른체격에 +-165에60키로대강 그래요..

두기고 형제님이 둘을  보는순간 때리라고 큰소리치던 깡은 사라지고얼굴빛이 변하드라고요...ㅎㅎ

대강 ...검사가 예수원은 성스러운곳인데 이곳에서 연애짓을 했으니 풍기문란죄 하며 발바닥 30대를 언도합니다

그럼변호사가  네 그냥 그렇게 해 주새요..그럼 판사가 조금 줄여 한20대 판결하면 발바닥을맞는거죠..ㅎㅎ

하이튼 변호사가 좀 그랬어요... 아무리 국선 변호지만 좀 줄일려고 했어야..... 

죄목은 지금도 글치만 노총각 노처녀들의마음을 아프게한죄...미리 떡을 돌려 무마할려고 한죄 등등 참 웃기는죄목이 많았지요..

물론 몽둥이만 컸지 그리 아프진 않았겠지만 상당한 후유증이....ㅎㅎ

그때만 해도 재미 있었죠  맞는사람은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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