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세례
  글쓴이 : 천년기념물 날짜 : 19-02-15 12:56     조회 : 2797    
어느날 인가 소기도실에 모이라고 하드라고요.


그러더니 한사람식 성령세례 받았냐고 묻드라고요..

그래서 받았다고 했드니 증거가 ... 아니 예수그리스도를 학실히 내 구주로 믿고 의지하는데

무슨증거가 더 필요합니까.. 성경에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 시라할수없다 고하셨는데...

그뒤부터 말은 안해도 사도행전 2장에기록한데로 성령이 임하니 각사람이 방언을 했으니 방언을 못하니

성령세례안받았다  그런기류가 흐르는 겁니다..성경에 방언 통역하는사람이 없으면 교회에서는잠잠하고

혼자있을때 해야잔아요..근데 방언하는사람들이 두손을들고 사시나무뜰듯 떨면서 하는걸 봤기에 하나님 저런거 같으면

방언 안받을랍니다..이랬거든요..

제가 한성질 하는데 성질이 좀 나드라고요.  그래서 그때가  6월달인가 ..토요일인데 날짜는 몰겠고..

저어번에 서 형제님 내려가지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러갔었는데

저녁예배 마치고 이태리국경(새메기...그때만해도 그리 불렀죠..뭐  이태리국경이 닮았다나 머라나...)가서 

기도를 했거든요.. 길이 좁아 절 업고 해서 갔는데 기도가 좀 잘돼드라고요...ㅎㅎ

그랴 오늘 이태리국경 가서 철야다  저녁은 굶고 이러며 저녁식사시간에 올라가려는데 형제들이 말렸죠..

행방을 알려놔야 데그던요..그랴 옥신각신 하는데 저녁식사 종을치드라고요.

그래서 형제들은 식사하러 가고 저는 이태리국경을 향해서 올라갔죠...

혼자서는 처음 가는길 이였거든요.. 그래찬양하면서 올라갔죠...

잘 올라 갔어요.. 정상만 보고 올라 갔으니..올라가니 이대섭형제님과 자매님이 계시드라고요...

그랴 사진도찍어드리고 저도 찍어 주드라고요.. 조금 있다 내려가시고 기도를 했죠...ㅎㅎ

하나님 방언을 사모합니다 방언 주이소 ..  그기서 방언을 받고 싶으면 할렐루야를 계속하면 덴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할렐루야를했죠...ㅎㅎ 근데안데드라고요..그래서 중단하고 할렐루야를 자꾸하니 침삼키듯 한번식 해야 데드라고요..

그랴 ...하나님 좋습니다..앞으로 세번하께요..근데 세번을해도 변화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방언 안주는건줄 알고 안할께요..

그랬죠..그래 할렐루야를 하고 세번삼켰는데 그게 변하드라고요..그래서 입으론 계속하면서  머리론 아 이거구나 했지요..

그래 계속하니 할렐루야가 구구구구......이런식으로 ....입으론 구구구구....를 하면서 머리론  먼 비둘기 새끼가 들어왔나

이렇게생각하니 웃음이 그래서 웃고 또 했죠...그런데 또 그게 따잇 다다다다다...이런식으로 변하드라고요 그러면 왠 딸다리가

이리 생각데니 웃고  하이튼 학실히 재미나게 받았죠..

밤에 형제들이 예배마치고 올라왔드라고요..그때만 해도 안추웠는데..내려가자고 하드라고요..제가 강고집 아니겠습니까..

철야다 그러면서 올라왔는데 내려 가겠습니까 ...옥신각신하다 위 형제가 방수돼는잠바를 벗어주고 가드라고요..

밤열두시쯤 됐나 서리같은게 많이내리드라고요,...바람도 나무들이 휘청 휘청거리고 야아 깡 두번이면 얼어죽을번...ㅎㅎ

날이밝아  시간이 많이 덴줄 알고 내려갔드니 미사 드리고 있드라고요.....하나님께서도물건을 좀 알아보시는지...ㅎㅎㅎ

이 이야길 6월 마지막 목요일 은사예배때하니 다 뒤집어졌죠(웃음바다)...ㅎㅎㅎ

앞줄에17기가 나란히앉아 받은 은사받은거나 감사 같은걸 이야기 했었거든요..

아쳐 형제님 면담때 이야길 대강하니 컴퓨터 방언 이라고...그니깐 컴퓨터로치면 타타탁소리만나도 자기만
먼 내용인지알지 다른사람은 모르듯 그런거라고....

이런애길들었거든요.

어떤사람이 영어방언을 받았는데 예배때 방언을했는데 마침 미국사람이...그래 예배를마치고 쉬고 있는데 미국 사람이 오드니

아니 죄를 그렇게 적나라하게..... 그러드래요..그래서 하나님  방언 은 하나님과나와 단둘이 비밀이 해야지...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이튼  그래요 .
노아 형제님이 저한테 골통 고신골통하며좀...    전 그런소릴 들을정도로 안했는데...ㅎㅎㅎ

천년기념물   19-02-15 17:41
함부로 은사 구하지 마시길....성경에 많이 맡긴자에겐 많이 달란다고...많이 맞을것...ㅎㅎㅎ
저 같이 성질난다고 이럼 안뎁니다..
성령세례는 내적(갈.5장22절 열매부분)과 외적(고전12장 4절부터 ~나타나는것) 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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