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평생 자랑은십자가뿐...
  글쓴이 : 천년기념물 날짜 : 19-03-05 08:28     조회 : 634    
성당  다니는 사람이 싸수한테 마리아상을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지요..

당연 싸수는 안된다고 했고요.

근데 그 사람이 나가면서 마리아를 섬기나 십자가를 섬기나 그러는 거예요..

뭐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는데...

어느날 정회원 자매님이 사포질을 하면서 벽걸이십자가를 가리키며... 저 십자가가 있으니

예수님이 나와함께하는것같고 기도도  잘되고 찬송도 잘되는데 저 십자가가 없으니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지 않는것 같고 기도도 안되고 찬송도 안된다고 말씀 하시는거예요

그래 가만히 생각 해보니  어 라 지금 먼씰때없는...  그람 이 자매님에겐 십자가가 우상??

물론 정회원도 믿음에 천차만별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맹세기 정회원이라고 하면 2년3개월 과정을

마치고 어느정도 믿음이있다고 생각하는데....

성경에 우상은 사람의수공물이고 그것을 만든자와 의지하는자 다그것과같으리로다..

이게 좀 찔리드라고요...우리가 만든 십자가를 어떤사람이 섬김의대상으로알고 섬긴다면  졸지에 .... 

그래서 싸수 십자가는 나무 쪼가리에 불과하고 단순히 두개를 붙혀만든거에 불과하니 섬김의대상이아니다.

이렇게 쓰놓자고 이야기했지요...묵살 됐지만....

그래 좀 알만한 형제에게 이야기 해봤으나 별 명확하게 이야기 한게 없었어요...

후~에  25기 기드온 형제님께도 이야기 해 봤지만 별 신경도 안쓰드라고요..

그러드니 몆년 전인가...기드온형제님이 저한테...어떤 교회에서 예수원십자가가 영험 하데나 머라나....

그게 있으니 헌금이 ....이리들은거 같은데...  우쨋던 영험 하데요..

아니 그들에게는 나무 쪼가리 에 불과한 십자가가 우상 ??아닌가요...

한번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물론 우리에겐  고난의 상징이고  고난의 동참 하는의미이지만...

다른사람이 그걸 섬김의 대상 으로 알고 섬긴다면 좀 문제가...

뭔 씰때없는소리...이럼 안데죠.. 천주교인들 한테 물으면 마리아는 섬김의대상이 아니다 이러죠..

단지 예수님의 어머니로 존경...  말은 이리 합니다 그러면서 실지론 .....

아마 기드온 형제님이 십자가를 잘 안만드는이유가....아님 말고...ㅎㅎㅎ

전 어느정도 극복..ㅎㅎ 바울이 고백했죠.. 나의평생자랑은 주의 십자가....

내가 만든것도 물 건너 여러곳에 가 있을것인데 좀 두려운 생각도 있지만...

뭐 모세도하나님 께서 놋뱀을 만들어라 고 하셔서 만들어 장대에 ... 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놋뱀을 섬기죠..

기드온도 에봇을 만든것을 후에 백성들이 섬기죠..뭐 꼭 책임을 묻는다면 모세와 기드온과 같이 .... 동급...ㅎ
기드온은 빼고...  모세만...ㅎㅎㅎ  기드온은 사사로이 에봇만들었죠...ㅎㅎ

천년기념물   19-03-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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