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티자매님의 저주...???ㅎㅎㅎ
  글쓴이 : 천년기념물 날짜 : 19-03-15 14:47     조회 : 1309    
누가 먼저 장난을 했는지는 기억이 ....

저는 목각실 조수로 십자가를 만들면 선물의집에 가져다주고 그걸 판매는 체리티 자매님이 하셨지요.

체리티 자매님이 저 보고 뱅히수사 뱅히수사..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자매님  성경에 보면 고자가 있는데...하늘을 위한 고자도 있고 사람을 위한 고자도 있고

제 스스로 된 고자도 있소  그런데  강병희는 고자가 아니요...ㅎㅎ 그리 말했지요.

그래 가만히 생각하니 성질이 나드라고요....

그래서 체리티 자매님이 싫어하는말이 뭔지 알아보니  아줌마소릴 싫어한데요...

그래서 아줌마 자매님, 아줌마 자매님 그렇게 불렀죠...ㅎㅎ

그랬드니 루디아자매님한테 이러는 겁니다... 꾸중하라고.. 그래 한 소리들었죠...ㅎㅎ

말도  하기싫었어요.. 아니 총각한테 저주를 해놓고...ㅎㅎ 

좀 골탕을 먹일려면 먹일수도...  십자가가 나가면  많이 가져다 주는데 그걸 헝컬어서....그럼 안데죠..

세지 않고 주면 ... 그럼 일이 많아지겠죠...그것도 별 ...

그래서  종이에  목걸이  대 , 중,  소  몆개  써  가져다 주고  헀지요..

아마 그 저주가 날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ㅎㅎ ㅎ

체리티 자매님이야 수녀 공표 를했으니..

ㅎㅎ 체리티자매님 수녀 공표하는 바람에 마음아픈 형제가...ㅎㅎㅎ

물론 그 뒤에 샬롬하며 저주를 풀었지만 너무 늦었죠....ㅎㅎㅎ

나이가 너무많아.....ㅎㅎ  그때가 혼기였는데...ㅎㅎㅎ

숙소는 베들레헴 1층 5호실을 쓰면서 안정이 됐지요 ..하산할때까지 있었으니...여름에도 연탄을 꺼트리지

않고 하루에 한장 이였지요..

아  참 그 당시 정신이 이상한 자매님이 들어와 손님 자매님을 연탄 찍개로 눈 위를 찔러  몆 바늘 꿰멘 일도 있었죠..

그 자매님은21기로 들어 오셨고요...당시만해도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 가끔 들어와 한번식 이상한짓을........

뭐 하기야 기수중에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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