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싸인??
  글쓴이 : 천년기념물 날짜 : 19-08-07 17:41     조회 : 2441    
ㅎㅎㅎ

이거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싸인 인가??

오토바이를 타면서 기절을 두번이나 했네요...

처음 기절 했을땐 하나님 왜 깨어나게 했나요..하면서 그랬죠..

여기서 교회를 갈려면 약 5분정도를 달려 산을 하나 넘어야 돼지요..ㅎ

그날은 급하지도 안은데 마음이 좀 급했죠...

앞에 성경책을 놓고 갔는데 교회가 보니 성경책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분명 산을 오르면서 떨어졌을거다...생각하고 갈까말까 하다

시간이 있어 가자..하고 갔지요...ㅎ

근대 산을 넘었는데도 안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가자 그러면서 산을 올라 갔지요...

근데 산을 올라 간것은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그기서 기억이 끈쳤지요...ㅎㅎㅎ

그래기억이 돌아오는데 교회 앉아 있는겁니다...찬송을 하고 있고요...ㅎㅎ

그래서 눈을 감은채로 주머니에 손을 넣어 오토바이키를 찾았죠..ㅎ

있드라고요..ㅎ ㅎ 그리고 얼굴을 만졌죠..ㅎ 깨진데는없는지..ㅎㅎ 괜챤트라고요..ㅎ

그래 내가 걸어와 앉아 있는건가,,이렇게도 생각 들드라고요..

다른점은 제 자리에 안앉아 있다는거 였죠..시골교회라  거의 지정석 이거든요..

그래 예배를 마치고 오토바이는 잘 있는지 보러갔죠,..

잘 있드라고요...항상 있던곳에.. 그래서 오토바이를 둘러봐도 괜챤은겁니다..

그래 이상하다 그렇게 생각했죠...분명 기억은 산을 올라오는건 기억 나는데 기억이 안나는 거예요..

그래 밥먹으러 들어갔는데 내 옆에분이 기절한줄 아냐고 하시드라고요..

그래서 물어봤는데 교회차가 오는데 내가 삼거리에 쓰러져 있드레요...

그래서 혹시 사진같은거 있는가 물었는데 없다시고 안 좋은일인데 뭐하려고 알려고 하냐고 하셔서..

더 묻지도 않았는데 지금도 생각이 안나요...그래서 하나님께 살기싫은데 뭐 할려고 살게 하셨나고...

그냥 평안 하든데요...깨어나기 싫었는데....하이튼 이 지옥같은시상에..ㅎㅎ

피해는요..신발 밑창이 하나떨어졌고..뒤에 알았는데 엉덩이부분이 찢어졌다는거....

생각이 안나니...지금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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