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와 재판장' 비유 - 끈질기게 기도해야 할 희년, 하나님의 나라
  글쓴이 : 박창수 날짜 : 21-03-15 00:35     조회 : 578    
'과부와 재판장' 비유 -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끈질기게 기도해야 할 희년, 하나님의 나라

눅 18:1-8의 '과부와 재판장' 본문에서 택하신 자들이 믿음으로 끈질기게 드려야할 기도는 현세에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빼앗긴 그들 몫의 땅들과 집들을 되찾고, 내세에서 "더 낫고 영구한 소유"를 받는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1. 기도의 태도: 낙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끈질기게 기도하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과부와 재판장' 비유의 주제는 '낙심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믿음'이다. 이 주제는 이 본문의 맨 앞과 맨 뒤에 수미상관으로 나타나있다.

눅 18:1-8, “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8하.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믿음은 낙심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믿음이다. 이것이 이 본문의 명확한 주제이다.

2. 기도의 내용: 현세와 내세의 기업을 모두 회복하는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를 기도하라

그런데 무엇을 기도하는 믿음인가? 이 질문은 이 본문의 주제는 아니지만, 자칫 미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이 본문을 자기 욕망을 위해 오독할 가능성이 크므로 진지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끈질기게 기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바로 현세의 기업과 내세의 기업을 모두 회복하는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구체적으로 현세에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빼앗긴 그들 몫의 땅들과 집들을 되찾고, 내세에서 "더 낫고 영구한 소유"를 받는 것이다. 왜 그런가?

3. 과부의 원한: 억울하게 땅이나 집을 빼앗긴 원한

이 비유에 등장하는 과부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2절) "불의한 재판장"(6절)에게 자주 가서 말한 것은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3절)였다. 그런데 "원한을 풀어주다"(3절, 5절)로 번역된 '에끄다께오'는 '어떤 사람의 정당한 권리를 옹호하다'(vindicate one's right)라는 뜻을 갖는다. 그럼 과부가 빼앗기기 쉬운 권리는 대표적으로 무엇일까? 바로 땅이나 집에 대한 권리이다.

먼저 당시에 과부들이 집에 대한 권리를 빼앗겼다는 사실은 누가복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기관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킨 것이다.

눅 20:46-47, "46.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7.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당대의 서기관들이 과부들에게서 빼앗아 삼킨 '가산'으로 번역된 '오이끼아'는 '집'을 가리킨다. 과부들이 자신들의 집을 억울하게 빼앗긴 것이다.

다음으로 당시에 과부들이 땅에 대한 권리를 빼앗기기 쉬웠으리라는 점은 구약 성경을 통해 추론할 수 있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자.

먼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에게, 요단을 건넌 후에는 여섯 지파씩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서서 레위 지파가 저주의 말들을 선창하면 모든 백성이 '아멘' 하도록 명하셨다. 그런데 그 저주받을 자의 목록에 "그의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는 자"(17절)와 "객이나 고아나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자"(19절)가 나온다.

신 27:17-19, "17.그의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19.객이나 고아나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여기서 '경계표'란 '지계표'(地界標, landmark, 지계석, 지계)이다. 그럼 지계표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인 땅(레 25:23)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基業)으로 주실 때, 지파별로, 가족별로 그 수를 헤아려 수가 많은 자에게는 많은 땅을 주시고 수가 적은 자에게는 적은 땅을 주셔서, 일인당으로 환산하면 평등하게 땅을 분배해 주셨는데, 그처럼 평등하게 분배받은 땅의 경계를 표시하기 위해 세운 것이 바로 지계표였다.

따라서 지계표는 오늘날과 같은 반(反)희년적 토지사유제 사회에서 흔히 오해하듯이 토지에 대한 절대적이고 배타적인 사적(私的) 소유권의 상징이 아니라, 토지에 대한 절대적이고 배타적인 신적(神的) 소유권의 상징이다. 곧 토지사유(土地私有)의 상징이 아니라 토지신유(土地神有)의 상징인 것이다. 또한 지계표는 이 토지신유 원칙에 근거하여, 대토지소유를 정죄하고 토지평등분배를 옹호하는 상징인 것이다.

그럼 "그의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는 자"(17절)란 누구인가? 바로 힘없는 이웃의 땅을 탐내어 그의 지계표를 옮기고 그의 땅을 빼앗는 자를 뜻한다.

그럼 "객이나 고아나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자"(19절)에서 "고아나 과부의 송사"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것은 무엇일까? 바로 빼앗긴 땅에 대한 송사였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억울하게 자기 가족의 땅을 빼앗긴 고아나 과부의 송사를 재판장이 정의롭게 판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친히 개입하셔서 땅을 빼앗은 악한 권력자들을 심판하시고 고아와 과부에게 그 땅을 돌려주실 것이라는 '지혜'가 잠언에서 강조되고 있다.

잠 15:25,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과부의 지계를 정하시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과부의 땅을 빼앗은 교만한 권력자에게는 멸문지화(滅門之禍)를 내리셔서 그 집을 헐어버리시고, 그 대신 땅을 빼앗긴 과부에게는 그 땅을 되찾아주심으로써 과부의 지계표를 회복시켜 확고히 정해 주신다는 뜻이다. 잠언은 계속 반복하여 지계표를 옮기지 말라고 강조한다.

잠 22:28, "네 선조가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3:10-11, "10.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들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11.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그가 너를 대적하여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이 잠언 본문에서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그가 너를 대적하여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11절) 가운데 특히 "(하나님이)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는 말씀은, 누가복음 18장의 '과부와 재판장' 본문에서 "(하나님이)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8절)는 말씀과 똑같다. 이처럼 고아나 과부의 원한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바로 그들 가족의 땅을 빼앗긴 문제이며, 하나님은 그들의 원한을 풀어 주셔서 그 빼앗긴 땅을 그들에게 되찾아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이 잠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요컨대 '과부와 재판장' 비유에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3절)라는 과부의 끈질긴 소송은 반(反)희년 세상에서 악한 권력자에게 빼앗긴 땅과 집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라고 추론할 수 있다. 그런데 이는 한마디로 희년을 선포해 달라는 요구이다. 왜냐하면 구약 율법에서 땅이나 집을 잃은 가난한 사람이 그 땅이나 집을 되찾는 때는 바로 희년이기 때문이다.

4. 희년과 하나님의 나라

그런데 율법의 희년은 하나님의 나라와 똑같지 않고 단지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현세의 모델로서 여러 한계가 있다. 이에 비해 예언서의 희년 곧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은 하나님의 나라와 똑같다.

그럼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는 복음인데 이 복음이 바로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이기 때문이다.

사 40:9-10,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사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위의 이사야 40장과 52장에 의하면, “아름다운 소식” 또는 “좋은 소식” 곧 ‘복음’은 바로 “주 여호와께서 다스리실 것이라” 또는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라는 소식 곧 ‘하나님의 통치’의 소식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통치’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복음이다. 그런데 이 복음은 바로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이다. 왜냐하면 이사야 61장에서 “아름다운 소식” 곧 ‘복음’은 바로 메시아가 선포하는 “여호와의 은혜의 해” 곧 ‘희년’이기 때문이다.

사 61:1-2,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요컨대 하나님의 나라는 복음(A=B)인데 이 복음이 바로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B=C)이기 때문에,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C=A)인 것이다.

그런데 하워드 스나이더(Howard A. Snyder)의 『하나님 나라의 모델』에 의하면, 하나님의 나라에는 긴장 관계에 있는 여섯 가지 차원의 양극성이 신비로서 존재한다. 곧 하나님의 나라는 미래적이면서도 현재적이고, 개인적이면서도 사회적이며, 영적이면서도 물질적이고, 급진적이면서도 점진적이며, 하나님의 행위이면서도 인간의 행위이며, 교회이면서도 교회가 아니다. 양극 사이의 이러한 긴장을 희석시키면서, 한 측면만을 배타적으로 중시하고 다른 측면을 완전히 무시하는 하나님 나라의 신학은 그만큼 비성경적인 신학이다.

그런데 누가복음의 '나사렛 메시아 선언'(눅 4:18-19)에서 예수님은 이미 자신의 사명이 가난한 자에게 복음 곧 '주의 은혜의 해'(희년)를 선포하는 것이라고 명확하게 말씀하셨다. 따라서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 역시 하나님의 나라에 존재하는 이 여섯 가지 차원의 양극성을 모두 갖는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선포하는 희년에 대해, 미래적이고 개인적이며 영적인 차원으로만 해석하고, 현재적이고 사회적이며 물질적인 차원을 제거한다면, 그런 해석은 반쪽의 해석일 뿐이지 온전한 해석이 아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럼 택하신 자들이 낙심하지 않고 끈질기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의 메시아 사역은 가난한 자에게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것이라는 이 '나사렛 메시아 선언'이 누가복음 전체를 해석하는 열쇠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이 '과부와 재판장' 비유를 상고하면, 택하신 자들이 기도해야 할 것 역시 메시아의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와 깊이 연관되어 있을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5. 택하신 자들의 원한: 억울하게 소유를 빼앗긴 원한

눅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여기 나오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은 무엇일까? 신약성경에는 크게 두 가지가 나오는데, 하나는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원한이고 다른 하나는 억울하게 소유를 빼앗긴 원한이다.

먼저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원한은 대표적으로 요한계시록에 나온다.

계 6:9-10,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이 구절에서 "우리 피를 갚아"(10절)에서 '갚아'로 번역된 단어가 바로 동사 '에끄다께오'인데, 이 동일한 단어가 누가복음 18장 '과부와 재판장' 비유에서 두 번 사용되었다(3절, 5절). 그런데 차이점이 있다. 요한계시록 6장에서 "우리 피를 갚아" 주시기를 기도하는 자들은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다. 그러나 누가복음 18장에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7절)은 바로 "세상에서"(8절) 그 끈질긴 기도로서 '믿음'을 보여주는 자들이기 때문에 죽은 자들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아있는 자들이다. 따라서 살아 있는 "택하신 자들"이 가질 수 있는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원한'은 자신이 아니라 그 가족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경우일 것이다.

다음으로 억울하게 소유를 빼앗긴 원한은 히브리서에 나온다.

히 10: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이 구절 가운데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이라는 말씀에서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받아 그들의 소유를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당시에 소유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것은 바로 땅이나 집이었다. 따라서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땅이나 집을 빼앗겼을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그런데 그들은 그런 억울한 일을 기쁘게 당했는데 그 이유는 "더 낫고 영구한 소유" 때문이었다. 그럼 더 낫고 영구한 소유는 무엇인가? 바로 내세의 기업이다. 곧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내세의 기업을 받기 위해 현세의 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이다.

요컨대 '과부와 재판장' 비유에서 택하신 자들의 원한은 억울하게 그 가족이 죽임을 당한 원한이거나 억울하게 소유를 빼앗긴 원한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가운데, 과부의 끈질긴 소송이 억울하게 빼앗긴 땅이나 집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옹호해 달라는 것이라고 추론하면 그 일관된 의미에서 택하신 자들의 원한은 억울하게 소유를 빼앗긴 원한이라고 추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6. 요약

'과부와 재판장' 본문에서 택하신 자들의 끈질긴 기도는 과부처럼 무력한 자들이 억울하게 빼앗긴 그들의 정당한 권리 곧 반(反)희년 세상에서 그들이 악한 권력자들에게 빼앗긴 땅이나 집을 되찾는 희년을 선포해 주시기를 요청하는 기도라고 추론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도는 단지 현세의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내세의 기업으로까지 확장된다.

그런데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선포하신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는 현세의 기업과 내세의 기업을 모두 포괄한다. 따라서 택하신 자들이 끈질기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것은 현세의 기업과 내세의 기업을 모두 회복하는 메시아의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라고 요약할 수 있다.

요컨대 택하신 자들이 믿음으로 끈질기게 드려야할 기도는 현세에서 과부처럼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빼앗긴 그들 몫의 땅들과 집들을 되찾고, 내세에서 택하신 자들이 "더 낫고 영구한 소유"를 받는 메시아의 희년 곧 하나님의 나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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