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대한 이해
  글쓴이 : 박야곱 날짜 : 21-05-29 15:31     조회 : 383    
대신부님도 칼빈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계신 걸 예수원에서 영상으로 보았다. 해서 나름 공감하는바 그쪽 해석으로 성경을 이해해 보았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 계시를 기록한,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책이다.

이 특별계시가 우리에게 주어진 1차 목적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인의 구원이며 그리고 2차 목적은 하나님과 믿는 자, 또 세상과 믿는 자, 자연과 믿는 자 그리고 믿는 자들끼리의 화목이라 할 수가 있다. 이에는 하나님의 절대 작정, 예정이 구약의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행위언약이라는 죄의 권능에 특별한 계시로 담았고 신약에서는 성육신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해 은혜언약이라는 특별한 계시들로 담겨져 있다.

이는 오직 성령의 영감으로 무오하게 기록되었다는 의미이지 모든 글짜, 문자가 다 무오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 안에 모든 인간적 기능은 살리면서도 하나님의 뜻만 살린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이때 저자들의 마음을 조명하셨으며 인격적으로 저자들을 격려하여 성경을 저술케 하셨고 이때 죄악의 요소를 억압하며 성령만 역사하도록 하셨다고 해석한 것으로 알고있다. 이 또한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고자 한다면 많은 연동되는 구절들이 성경에 나와있다. 허나 난 학자는 아니므로 이는 패스하겠다.

여하튼 이러한 성경이 하나님의 일반은총과 다르게 성삼위 하나님에 의해 특별히 계시 된 것을 믿고 따르며 증거하고 나타내야 하지만 요즘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이를 일반계시 수준까지 끌어내리려는 작업들을 교회나 공동체 곳곳에서 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야기되는 부정적인 일은 당연 성경을 대하는 태도에서 성령의 인도로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받기보다는 그 이면의 뜻이나 해석에 대한 이성적 비평이 느는 등의 문제들이 당연 야기되고 이 또한 사단의 분열의 영이 공동체나 교회로 침투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올바른 말씀 해석 안에 믿음이 바탕이 되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교회가 이 땅에서 안타깝게도 분열되어 있는 것이다. 실로 우려하는 성령님의 탄식을 귀담아 듣는 우리 성도들이 되어야 할 진데 안타깝고 애통할 뿐이다.

더욱이 이 때문에 우리나라 주도의 몽골선교에서도 실패의 나락으로 빠지고야 말았다는 대신부님의 이유있는 일침도 기억하며 성경 이해에 대해 새로운 다짐을 할 필요를 분명히 깨닫게 된다. 성경의 바른 이해가 없이는 성령님께서 우리 삶을 바로 조명해 이끄신다는 것은 당연 불가능하기에 그럴 것이다.

더 깊이 있는 얘기들은 이런 쪽의 저서들에 많이 나와있으니 필요하면 개개인이 직접 보면되고 문제는 이렇게 역사에서도 이미 나온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도 저마다 자신들의 이기적이고 주관적인 기호가 깃들은 상대적인 진실들로 포장하며 분열하고 분파한 점이다. 그래서 성령께 순종하여 정의나 사랑을 나타내기 보다는 저마다 비평과 비판의 칼자루만 들고 있는 모양새다.

해서 모든 문제의 열쇠되시는 주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알파와 오메가되시며 모든 것에 모든 것 되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우리의 창조주와 구원자되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특별계시인 성경의 바른 해석과 믿음을 뒤로 한채 사단에게 점점 점령 당하여 이기적이고 주관적인 기호가 깃든 상대적인 진실들로 분열되어 있는 이 나라의 기독교 여러 교단들과 정치 속에 역사하시어 그러한 시기심과 이기심의 교만한 괴물들에 자신의 영혼을 빼앗긴 어둠들을 멸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천군 천사들에게 명하노니 그들을 지옥 불로 끌고가 멸할찌어다. 주여 이 나라에 정의와 공의, 사랑이 표면적으로나 이면적으로도 능통하게 역사하옵소서. 더 이상 분열의 영들이 역사 못하도록 천군천사를 들어명하소서. 속히 하늘 문을 열어 허락하소서.

주의 말씀이 온전히 이해되고 역사되어 성령과 하나되어 권능의 말씀들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품으로, 성화로 이뤄가게 역사하옵소서. 그래서 자연히 율법이 우리 안에 이뤄지고 또한 이것이 사회와 세상에 정의로, 사랑으로 나타나게 역사하옵소서. 이를보고 이스라엘도 놀라고 감복하여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불순종하여 죄의 권능아래 놓여있는 저 이스라엘로 참 진리를 알아 자유를 얻게하소서.

더 이상 거짓 영들에 속지 않도록 내, 우리의 몹쓸 옛 사람의 영들을 생명의 복음의 불로 태우사 영원히 멸하소서. 영원한 빛 되신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 속사람들을, 우리 발을 깨끗이 씻기소서. 우리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만, 성령으로만 권능있게 채우사 옳은 말씀 안에 하나되어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이제부터 사용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위대한 통치자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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