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예수원을 위하여
  글쓴이 : 박야곱 날짜 : 21-05-30 16:02     조회 : 434    
주님의 은혜로 깨달은바 순종하며 지웠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예수원 가족분들 평안하시죠? 박상준 입니다.

저는 예수원 다녀온 후 몸이 좀 안 좋았지만 병원도 다니고 좀 쉬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원채 지병들도 있고 그 동안 세파에 찌들었는지ㅋ 몸이 안좋아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그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주님께 배운 것처럼 우리의 모든 해답과 길은 주님주신 계명처럼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으니까요. 예수원 체험 후 하나님 음성 듣는 훈련중입니다.

그런 기적을 체험하니 그곳에서 읽은 아처할아버지의 책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에서 나오는 한 내용처럼 실로 성령님을 도외시하면 어리석은 실패자가되고, 사악한 결과를 초래하는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는 제 지난 날들의 과거들이 떠오르면서 몸이 약한 제 한계에서 세상과 교회를 잘 섬기는 자로 거듭나는 새로운 도약도 기대를 많이하고 있게 되었습니다.ㅎ

주께서 저를 훈련시키시고 직접 이끄신다는 확고하고 신비한 체험의 은혜와 주님의 흘러가는(타이밍 맞춰 잘 쓰지않는다면 무익해지는 또 제것이 아닌 오직 주님의 것들이기에) 성령의 권능들을 말이죠.ㅎ

제가 예수원 떠날 때 사랑으로 배웅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곳에서 머물면서 새롭게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려주신 성령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이끄실 성삼위하나님께서 주님 약속을 바라보며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제가 어디가든 함께 하실 것이지만 여러분들과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위하여 하나님 주시는 은혜와 복을 빌며 성령께서 제게 지도하시는 사랑으로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기도와 말씀 안에서 늘 화목하시고 복된 예수원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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