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7-17 16:15
7월 대도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74  
   7월 대도.hwp (37.0K) [47] DATE : 2013-07-17 16:15:19
7월 대도록


1. 스리랑카를 위해 기도합니다.

스리랑카의 불교 강경 세력들은 다른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올해 들어 이들의 공격을 받아 운영이 어려운 교회는 30여 곳에 이르고, 점점 이러한 빈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이런 일을 저질러도 제대로 조사를 받거나 처벌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공격뿐만 아니라 당국에 의한 교회의  폐쇄도 늘어나고 있는데 스리랑카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어둠의 세력에서 벗어나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2. 에르트리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에르트리아에는 최근 37명의 크리스찬 대학생들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하였고 대략 1,200명의 크리스찬이 구금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2002년 5월 등록되지 않은 교회를 패쇄한 이후에 크리스찬들은 철저하게 감시당하고 있으며 발견되는 즉시 체포되어 군사 지역의 선박 컨테이너에 재판 없이 구금된다고 합니다. 이 땅에서 극심한 박해가 멈추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의 역사가 있게 하소서.


3.몽골의 ‘다리강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몽골 종족의 기원이 되는 다리강가족은 몽골의 동남쪽에 살고 있는데, 이들은 전통적으로 샤머니즘을 믿고 있어서 마법에 의한 병 치료, 귀신들과의 대화 시도, 상황을 호전시키기 위해 무당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한 때 티벳 불교를 받아들였다가 공산주의의 영향으로 다시 무속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데 강간, 살인, 알콜 중독, 폭력, 이혼 등은 큰 사회적 문제입니다.
선교사들이 이 지역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셔서  예수그리스도 인한 회복이 있게 하소서.



4. 중국 창하이(靑海)성 시닝(西寧)시를 위해 기도합니다.

서쪽의 평화라는 뜻을 가진 시닝 시는 창하이-티베트 고원 위쪽 끝머리 지점에 위치하는데, 시원한 여름 기후로 중국 하계 휴양지로 이름이 나 있습니다. 중국내지선교회에 의해 1885년에 선교가 시작되어 1887년 첫 교회가 세워졌고 최근 성안에는 3만 명 정도의 교인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더욱 성숙하고 이들의 복음전파로 믿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하소서.


5. 올해 역라마단 기도 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7일까지입니다.
이슬람의 라마단 금식기도 기간에  진행되는 이 기도를 통하여 이슬람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보호해 주시고  16억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을 계시하시는 특별한 역사가 있게 하소서.



6. 샬롬! 예루살렘, 브루클린 페스티발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대인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해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뉴욕 브루클린에서에서 페스티발을 가진다고 합니다. 현재 브루클린에는 예루살렘보다 더 많은 유대인들이  살고 있는데 행사 기간에 천여 명의 유대인을 초청하여 공연과 말씀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고 많은 유대인들이 참석하여 구원 받게 하소서.





7. 로렌 커닝햄 목사의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로렌 커닝햄 목사는 통일과 북한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특별히 주신 마음을 가지고 올 해 세 차례 한국을 방문하여 순회 집회를 가지는데, 지난 1월에는 영남지역을, 4월에는 호남지역을, 오는 9월에는 강원도와 수도권을 돌면서 집회를 합니다. 
9월 28일 예수원 목장 삼수점에서 드리는 예배를 시작으로 강릉, 원주를 거쳐 서울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 모임에는 해외와 국내 여러 곳에서 1,0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할 예정인데 숙식문제와 필요한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게 해주시고, 참석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 주셔서 이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통일을 앞당기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8.  창⦁창⦁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웅배 교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크리스찬 예술가들의 모임인 창조⦁창작⦁회복의 창창회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그 열매로 드러난 예술작품과 자신들의 삶으로 교회와 사회를 섬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기를 원하는데, 이들에게 영감을 더 하셔서 좋은 작품을 많이 창작케 하시어 본인들의 회복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를 더 풍성케 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9.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자녀나 배우자로부터 신체적⦁정신적 학대에 시달리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노인 학대 건수는 총 9천340건으로 전년보다 8.6% 증가 했다고 합니다. 복지부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속히 확정되어 학대받는 노인들이 보호받을 수 있게 하소서!




10. 강 스데반 선교사는 탈북해서 한국과 케나다를 오가며 학업과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데, 선교사로 인해 북한에 있는 어머님과 남동생이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특히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어머님에게 빠른 회복을 주시기를 구하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가족들 모두가 신앙이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11. 노동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월요일) 
이번 노동학교 기간 동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노동학교가 되게 하시며, 모든 참석자들의 영혼이 살아나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예배를 인도할 로빈 형제와 나실 예배팀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소서

(화요일)
리즈 자매, 벤 형제를 비롯한 모든 일꾼들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킴으로 온전한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전체 진행을 맡은 사가랴 형제에게 지혜를 주셔서 매순간 올바른 판단을 내리게 하시며, 노동학교 전체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게 하소서

(수요일) 
참석하는 학생들이 4박 5일 동안 천막생활을 하며 노동에 참여하게 되는데, 불편한 숙소와 힘든 노동을 통하여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게 하시고, 통일시대를 기대하며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목요일) 
학생들이 천막생활을 하고 노동이나 공동체 훈련 등 야외 활동이 많아서 날씨가 중요한 관건이 됩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구하기는, 노동학교 기간 동안  너무 습하지도, 너무 덥지도 않은 최적의 날씨를 주셔서 날씨로 인한 진행의 어려움이 없게 하소서 


(금요일) 
대부분의 학생과 일꾼이 태백까지 장거리 이동을 하게 되는데 오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 주시며,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노동을 해야 하는데 특별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고, 새로운 음식을 먹고 물을 갈아 마시게 되는데 식중독과 같은 질병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 주소서

(토요일) 
노동학교가 있는 3주 동안 매주 60-70명이 목장에 머무르게 되는데, 목장에 살고 있는 식구들에게 친절한 마음과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주시고, 각자의 생활공간을 오픈하는 것에 긴장하기 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기회로 알고 기쁨으로 섬기게 하소서

(일요일) 
노동학교를 섬기기 위해 매주 20여명의 일꾼이 오는데, 그들에게도 이번 노동학교가 단지 봉사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특별히 젊은 청년들에게는 자기의 소명을 발견하고 뜻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12. 현재 고2인 창준이는 어린 시절 부모님 이혼 후 아버지의 폭력, 폭언, 외도 등으로 입을 닫아 버리고, 폭력적이고 잔인한 동영상을 보며 자신을 불행하게 만든 이들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정신과 치료를 위해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였으나 호전되지 않고 이따금 자해와 폭발적인 분노로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창준이가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13. 희년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월요일, 화요일)  
하나님 나라의 공평과 정의에 목마른 많은 크리스천들이 희년학교를 알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시고 준비된 분들을 보내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희년학교가 되게 하소서.
(수요일)
희년학교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게 해 주시고 도움을 줄 스태프, 조장들이 세워지게 하시며 강사와 스태프들이 마음을 합하여 기도와 기쁨, 보람으로 희년학교를 잘 준비하고 희년함께 회원들도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함으로 은혜가 넘치는 희년학교가 되게 하소서.
(목요일)
희년학교 기간 동안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준비한 일정이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특별히 개회예배와 폐회예배를 맡은 방인성 목사님과 최요한 목사님, 벤 토레이 신부님, 강의를 하는 남기업 소장님, 김윤상 교수님, 전강수 교수님, 김근주 교수님, 조성찬 박사님, 이성영 팀장님, 고영근 사무처장에게 성령님이 능력과 지혜, 건강을 주셔서 희년 말씀과 대안을 잘 전하게 하시고 듣는 이들은 희년 말씀과 대안에 대해 깊이 알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금요일)
숙식을 책임지며 희년학교를 섬겨주시는 예수원 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주시고 3박4일 동안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시간이 되고 예수원 가족들에게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되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에 힘을 주시고 지켜주소서.
(토요일)
희년학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희년 말씀, 지공주의를 처음 접하는 분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시고 이번 희년학교가 계기가 되어 주님의 온전한 복음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들로 세워지고 희년함께 회원이 되어 물심양면으로 후원하며 희년학교 이후에도 계속 희년함께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소서.

(일요일)
이번 희년학교를 통해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가 다시 희년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정의를 회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시고 희년함께가 희년 말씀을 전파하고 실천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는 충전의 시간이 되게 하소서.
 
14. 유럽교회와 그곳에 있는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신앙의 열정이 식어가는 유럽교회에 다시 한 번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시고, 한인교회들이 그 땅의 어두움을 담대히 대적하여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게 하시며, 특히 3년 전 성도들과 목사의 불화로 깨어진 독일 함부르크 한인 선교교회의 남은 성도들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는 고백 위에 겸손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고, 이러한 시간을 통해 교회가 성령 안에서 진정한 하나됨을 경험하게 하소서.

15. 유럽교회와 그곳에 있는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신앙의 열정이 식어가는 유럽교회에 다시 한 번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시고, 한인교회들이 그 땅의 어두움을 담대히 대적하여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게 하시며, 특히 3년 전 성도들과 목사의 불화로 깨어진 독일 함부르크 한인 선교교회의 남은 성도들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는 고백 위에 겸손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고, 이러한 시간을 통해 교회가 성령 안에서 진정한 하나됨을 경험하게 하소서.



16. 성경번역선교회(G⦁B⦁T)를 위해 기도합니다.

현재 전 세계 7천여 종족 가운데 500여 종족만 신⦁구약 완역 성경을 가지고 있고, 1,200여 종족은 신약성경만, 1,000여개 종족은 쪽 복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2,100여 종족은 성경 번역 작업에 착수하였지만 나머지 종족은 자신들의 언어로 된 성경이 없습니다. 기도하기는 조속한 시일 내에 모든 종족의 언어로 성경번역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필요한 일꾼들을 보내주시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번역된 성경을 통하여 현지인들이 변화되며 사용이 활발하여 말씀 안에 거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G⦁B⦁T가 한국교회에 성경번역의 필요성을 잘 알리고 보내주신 일꾼들을 동원⦁훈련하여 파송하고 관리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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