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01 11:59
2021년 4월 대도록입니다
 글쓴이 : 예수원
조회 : 1,207  
   2021년 4월 대도록.hwp (49.5K) [19] DATE : 2021-04-01 11:59:59
2021년  4월 대도록

<< 홀 수 일 >>
 1. 미얀마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민들을 향한 군부의 무차별적인 폭력 진압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 수가 200명에 이르고, 무자비한 군경의 진압 중단을 요구하는 국제 사회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민정부의 만윈 카잉 딴 부통령 대행은 대중연설에서 “지금은 이 나라에 있어 가장 어두운 순간이지만 여명이 멀지 않았다”며 “이번 혁명은 힘을 하나로 모을 기회”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속히 군부가 쿠데타를 끝내서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미얀마가 되고, 정국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효과적이고 긴급한 도움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2.  러시아
오는 9월 총선을 앞두고 집권 통합 러시아당의 인기가 떨어지면서 수개월째 야당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 있는데, 지난 1월 31일에는 5,000명의 시위자들을 체포했고, 3월 13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야당지지 정치인들의 포럼에서도 경찰이 약 200명의 참석자를 체포했다고 CNN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러시아가 독재적인 정치형태와 국수주의를 버리고 인권과 생명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민주적인 사회로 변화하게 해 주시고, 소수의 복음주의 교회들과 선교사들이 사실상의 전도금지법인 테러방지법 제정 등의 억압과 방해에 굴하지 않고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 주소서!


3. 방글라데시
아콜 재단은 방글라데시에서 지난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살자가 14,436명으로 코비드19로 인한 사망자 8,462명보다 70%정도 많다고 했는데, 코로나 팬데믹은 학생층의 자살 경향을 급속도로 증가시켜 보살핌과 정신치료 등의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기회가 적은 젊은 세대에게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방글라데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5만 7,395명이며, 최근 신규 확진자도 매일 500 -600명씩 생기고 있는데, 열악한 경제 상황과 의료 체계 안에서 코로나 백신의 수급과 접종이 원활이 이루어지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위정자들이 국민의 삶을 보호하고 소망을 주는 정책을 지혜롭게 세우고 행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4. 브라질
미국 인도에 이은 세계 3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국인 브라질에서 최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변이 바이러스까지 크게 확산되어 의료 체계가 붕괴 직전에 이르렀고, 세계보건기구 통계에 따르면 3월 들어 매일 7만-9만5천명의 신규 확진자가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다급해진 보우소나루 정권은 이미 중국산 백신을 도입했는데도 물량을 확대해 달라고 중국에 SOS를 보낸 상황인데, 붕괴 위기에 처한 의료체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가지 않도록 주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위정자들에게 정치적인 불안과 코로나 팬데믹 상황, 난민유입 문제 등으로 악화되고 있는 치안상황 등을 잘 해결해 나갈 지혜를 부어 주소서!


5. 세네갈
서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지난 주 야당 대표 체포로 촉발된 유혈 시위 이후 손코 야당 대표가 3월 8일 풀려났으나, 3월 3일 체포 후 벌어진 수일간의 시위 과정에서 군경과의 충돌로 지금까지 최소 8명이 숨지고 소요는 계속되고 있다고 AP 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마키살 정권이 국민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코로나 상황에 더하여 방화와 약탈로 이어지고 있는 극심한 소요사태가 빨리 안정되어 평화와 정의가 회복되며 불법적으로 구금된 시위자들이 속히 풀려나게 하여 주소서!


6.  적도기니 공화국
아프리카 서쪽 해안 인구 150만 명의 소국인 적도기니는 테오도로 오비앙 음바소고 응게마(79) 대통령이 42년째 통치하는 독재국가이고, 원유매장량이 풍부해 1인당 국내총생산이 1만 달러에 달하지만, 국민의 다수가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극빈층인데, 3월 7일 대폭발로 인해 100여명이 사망하고 70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생겼습니다. 폭발 사고 후 부상자가 구급차가 아닌 택시, 승합차로 이송되어 야당은 “이 나라가 무정부 상태라고” 비판했는데, 부패한 독재가 종식되어 모든 국민이 국가 재원의 균등한 혜택을 누리고, 바타시 군부대 폭발의 부상자들이 적절한 치료로 회복되고, 사상자들의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과 하나님의 위로가 있게 하여 주소서!


7. 북한
미 국무부 ‘2020 북한 인권보고서’에서 “북한 주민들이 고문, 자의적 구금, 정치범 수용소, 비독립적인 사법부, 사생활 침해, 강제노동 등 23개 사항에 대해 인권 유린을 당하고 있으며, 일반 주민들이 국경을 넘다가 붙잡힐 경우 현장에서 사살되거나 공개적으로 처형되고, 정치범 수용소의 간수들은 탈출을 시도하는 수용자를 사살하라는 명령을 받는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북한에서 자행되는 심각한 인권 유린 실태가 속히 중단됨으로 북한 주민들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고, 북한에 있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을 속히 보게 하여 주소서!
 

8. 한국 –코로나19
3월 2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5명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백신 접종 뒤 사망자는 21명, 이상반응 신고는 1만 309건으로 1만 177건은 예방접종을 마친 뒤 흔히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메스꺼움 등 경증 사례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다시금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아주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맞는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이 생기지 않고, 사회적인 우울감이 없어지며 건강한 일상생활이 속히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9.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반군동맹이 정부를 제압한 2013년부터 시작된 위기가 더 복잡해졌는데 7년이 지난 현재, 반군동맹은 수많은 단체들로 쪼개져 서로 영역싸움을 벌이고 있고 크리스천들은 빈번히 무슬림 셀레카 동맹 대원의 타깃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매우 불안정한 상황과 코로나 속에서 더욱 힘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성도들에게 더 많은 도움과 사랑이 전달되게 하여 주소서.


10. 한국- 토지정의
더 이상 고위공직자들과 엘에이치(LH)같은 공기업 임직원들이 부동산 투기를 자행할 수 없도록 이들에 대한 부동산 백지 신탁제가 시행되게 해 주시며, 그리스도인들과 한국 교회가 먼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부동산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정부와 국회가 강력한 부동산 개혁을 실시하도록 외치게 해 주시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이 희년의 말씀, 만민의 토지 평등권, 만민의 주거권 보호를 강단에서 선포할 수 있게 해 주소서


11. 한국
2020년 한국 선원 통계에 따르면 원양어선에서 일하는 이주 어선원은 전체 인력의 74%인 3,869명이고, 20톤 이상 어선에서는 42%인 1만 32명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하루 평균 18시간의 노동, 54만원에서 72만원의 저임금, 여권 압수 등 심한 일상적 차별이 인신매매 수준입니다. 공익단체 어필 포함 세계 17개 단체는 이들을 위해 ‘누가 내 생선을 잡았을까’ 캠페인을 벌이며 탄원서를 모아 해양수산부에 전달할 계획인데, 이 일이 잘 이루어지게 해 주시고, 우리의 나그네 되었을 때를 기억하게 하사 관계된 모든 기관과 사업장에서 이주 어선원들을 향한 불의한 일이 그치고, 공평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여 주소서!


12. 한국
지난해 12월 20일 캄보디아 출신 속헹이 한파 가운데 비닐하우스에서 숨졌으나 노동부는 중대재해 조사 없이 고용주에게 ‘직장 건강검진 미실시’ 책임만 물었습니다. 우리 밥상에 오르는 여러 채소, 과일, 고기, 어류 해산물 등은 이주노동자가 없으면 생산 할 수 없고, 그 의존도는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이 한국 사회의 현실인데, 코로나로 인해 이들의 열악하고 불의한 일들이 드러나게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이들의 신음을 들어 주사 고통에서 건져주시고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이주 노동자들의 일터에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13. 한국
2020년 한 해 택배노동자 16명이 과로사로 사망하여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가 출범했고, 1월 21일 과로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와 사용자, 정부 등이 모인 사회적 대화기구가 분류 작업의 책임, 노동시간 제한 등의 내용을 담은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근본적인 택배 현장 개선을 위한 일들이 사랑과 대화를 통해 잘 이루어져 택배를 안전하고 친절하게 배송할 수 있는 건강한 작업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가 있게 하여 주소서!


14. 한국 (4월 7일까지)
4월 7일 서울과 부산 시장 보궐선거가 있는데,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별력을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의로 시정을 바르게 운영하며 깨끗한 양심을 가진 후보가 선출되어 많은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도시가 되게 하여 주소서 !



<< 짝 수 일 >>

1. 니제르
아프리카 니제르 남부 타우아주(州)에서 3월 21일 무장단체 공격으로 137명이 살해되었는데 니제르 정부는 “무장단체들이 조직적으로 민간인을 겨냥해 공격하면서 이전에 볼 수 없던 야만성을 보였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치안 당국 관계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를 가해자로 지목했는데 야만적 공격을 그치지 않는 극단적 무장단체를 꾸짖으시고 돌이키게 하여 주사 니제르와 사헬지역 국가에서 더 이상 무고한 생명이 강탈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2. 북아일랜드
북아일랜드에서 최근 중증태아 장애낙태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다운증후군 등 장애아에 대한 낙태가 금지되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월16일 보도했는데, 많은 입법부 의원들이 북아일랜드에서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가족들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이 법안을 지지했습니다. 중증태아 장애낙태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감사드리며 태아를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가치 없다고 여기는 죄악을 전 세계가 회개하여 이 땅에서 장애아 낙태가 멈추어지게 하여 주소서.


3.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남성이 시위 중 이스라엘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AFP 통신이 3월 19일 보도했는데 웨스트 뱅크는 팔레스타인 자치령이지만, 이곳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지난해부터 이 지역 최대 도시인 헤브론에 유대인 정착촌을 짓고 이를 보호한다며 군대를 상주시켜왔습니다. 최근 이 지역에서는 이스라엘의 정착촌 확장에 반대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건부는 이날 아테프 유세프 하나이셰(42)가 시위 도중 이스라엘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끊임없는 분쟁으로 충돌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를 공의로 판결하여 주시고 무엇보다 두 민족에게 혈과 육의 싸움을 부추겨 오랜 시간 분쟁하게 했던 악한 세력을 깨트려 주소서.


4. 예멘
예멘 반군 후티가 정부군 거점 도시인 마리브까지 진격했다고 AFP통신이 3월 19일 보도했는데 예멘 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는 북부 마리브는 최빈국 예멘의 경제적 생명줄인 원유와 천연가스가 생산되는 핵심지역으로 후티 반군은 최근 한 달간 이 지역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여왔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성명에서 “마리브 확전으로 100만 명의 이재민이 위험에 빠질 것”이라면서 “이는 예멘 내전을 종식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위협이 된다”고 밝혔는데, 또 다시 위기에 처한 예멘에 주의 긍휼을 베푸사 속히 구원하여 주시고 서로 다투다 멸망의 길에 서지 않도록 동족 간의 무장충돌과 주변국의 힘겨루기가 멈추게 하여 주소서.


5. 모잠비크
모잠비크 카보 델가도(Cabo Delgado)지역에서 11살 정도의 어린이들이 이슬람 무장 세력에 의해 참수되었다고 국제 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이 3월 16일 전했는데, 엘사(28)라는 여성은 12살 된 큰 아이가 참수되는 것을 다른 세 자녀와 함께 숨어 있던 곳에서 지켜봐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는 천연가스가 풍부한 지역인 카보 델가도에서 3년 넘게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데 자신의 탐욕을 위해 마을을 공격하고 어린이들마저 참수하는 모잠비크의 이슬람 무장단체를 꾸짖어 주시고 국제사회가 이 땅의 비극을 간과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하여 주소서.


6. 시리아
2011년 아랍의 봄 민주화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시리아 반정부 시위는 지역적 국제적 세력까지 가담하면서 10년이나 지속되는 전쟁 상태를 가져왔습니다. 국민 수십만 명이 희생되었고 수백만 명이 난민이 되었으며 전쟁 전에 시리아에 살고 있는 약 180만 명의 크리스천들 중에서 현재 시리아에 남은 크리스천들은 80만 명도 안 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시리아 북부 지역의 무장 충돌을 멈추게 하시고, 난민들의 귀환이 안전하게 이뤄져 생활이 안정되게 하시며 시리아 교회들이 주님의 위로와 소망으로 굳건히 서게 하여 주소서.


7. 여성인권
3월 9일 AP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WHO가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전 세계 여성 3명 중 1명이 평생 성적, 신체적 폭력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가장 많은 폭력을 당한 나이 대는 30∼39세 여성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신체적, 성적인 폭력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의 아픈 심령을 신원하여 주시고 전 세계 여성의 3분의 1이 폭력을 경험할 만큼 폭력이 만연한 이 땅을 복음으로 새롭게 하여 주소서.


8.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생존하기 위한 기초 재화를 살 수 없는 절대빈곤 인구가 1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3월 5일 보도했는데 이탈리아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기준으로 이탈리아 전체 인구 6000만 명 가운데 9.4%인 560만 명이 절대빈곤으로 분류됐습니다. 인구의 10%가 절대빈곤층으로 전락한 이탈리아를 긍휼히 여기사 그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살려 주시며 이 땅의 정부와 부유한 사람들이 가진 것들을 나누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게 하시고 이탈리아의 교회들이 이러한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행하게 하여 주소서.


9. 밀입국 이주민
밀입국 이주민들을 태우고 아프리카 지부티 앞바다를 건너고 있던 배에서 밀입국 주선자들이 80명의 이주민들을 배 바깥으로 던져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연합뉴스가 3월 5일 보도했는데 사고 선박은 3일 아침 예멘을 향해 지부티 울레비에서 출발했으며, 배에는 아이들을 포함해 최소 200명이 타고 있었는데 인원초과로 인한 상황으로 인해 선원들이 80명의 승객을 바다에 던졌다고 합니다. 지부티 앞바다에서 일어난 난민들의 참상에 귀 기울이고 그들을 주의 의로 건져 주시며 난민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밀입국 주선자들을 책망하사 그들이 불의한 일을 버리고 돌이켜 선을 행하게 하여 주소서.


10.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서부 잠파라주에서 약 1달 전 무장 괴한들에 의해 납치됐던 여학생 279명이 3월 2일 풀려났다고 AP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는데, 벨로 마타왈레 잠파라 주지사는 이날 트위터에서 “장게베 관립 중등 여학교 학생 279명이 해방됐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신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장 괴한에게 납치되었던 여학생들의 생명을 붙드사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채 고통과 어두움 속에 있는 나이지리아의 여학생들을 속히 해방하여 주소서.


11. 중국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즈는 중국 기독교가 많은 억압과 박해가 있지만 계속해서 강력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만일 지금처럼 매년 7% 이상의 성장을 보인다면 2030년경에는 기독교인이 3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중국 교회의 고난 중에 있는 형제와 자매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중국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장과 성숙을 누리게 하시며&#160;중국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이웃과 지역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여 주소서.


12. 북한
전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 박해지수가 높은 북한에서 4월 15일은 김일성 생일로 ‘태양절’이라 부르며 최대의 명절로 지키는데 북한에서 김일성 일가의 우상화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북한 전역의 우상들이 철폐되며 그곳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쓰러진 교회가 재건되며 모든 지하교회 성도들이 고난의 상황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


13.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가 올해 1월 두 번째 봉쇄 조치를 취하면서 자비량 사역을 하는 교회지도자들이 특히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돌보는 성도들까지 일종의 도미노 현상이 일어나 온 교회가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의 생활이 안정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이들의 가슴 속에 사역을 향한 열정을 새롭게 불러 일으켜 주시어 위기의 때가 오히려 말레이시아의 복음전파의 기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14. 희년함께
2021년 새롭게 정비된 희년함께 토지정의센터, 희년금융센터, 희년실천센터가 맡겨진 사명에 부합하는 사역의 열매로 이어져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희년 운동이 일어나게 하시고 토지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사회에 희년함께가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며 선한 운동을 일으킴으로써 다시금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의 국가로 우뚝 서게 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케 하여 주소서.


<< 매 일 >>
1. 이하연 자매가 회피성 성격장애와 강박증, 자아존중감이 낮은 우울증으로 인하여 늘 긴장되고 두려움과 근심이 많은 싱태인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 우울함을 통한 사탄의 결박에서 풀려나고 진리 안에서 참된 자유함을 얻게 하소서!


2. 3월 28일에 박은영 자매의 사촌동생 이인영 자매가 뇌출혈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라고 합니다. 죽어가던 심장과 폐가 되살아나고 예상되는 심한 두통과 뇌수종이 발생되지 않게 하시며, 자매와 가족들과 모든 관련자들이 주님의 치유의 능력과 사랑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3. 이재현 형제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예수님의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4. 정애다 자매가 대장에서 용종이 발견되었는데 암으로 발전되지 않도록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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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1년 10월 대도록 예수원 09-30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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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개월 지원 신청 서류 양식(예수원 소정 양식) 예수원 02-06 31925
공지 수련신청서 예수원 10-10 38016
183 2021년 10월 대도록 예수원 09-30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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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21월 8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08-01 1193
179 7월 대도록 추가 예수원 07-02 703
178 2021월 7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07-01 757
177 2021월 6월 대도록입니다(다운로드는 두번째것으로) 예수원 06-01 897
176 2021년 5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05-05 1241
175 2021년 4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04-01 1208
174 2021년 3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03-01 1433
173 2021년 2월 대도록입니다(2/18 수정) 예수원 02-01 1508
172 2021년 1월 대도록입니다(1/14 수정) 예수원 12-30 1369
171 2020년 12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11-30 1260
170 2020년 11월 대도록입니다 예수원 10-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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