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6-01 10:13
2021월 6월 대도록입니다(다운로드는 두번째것으로)
 글쓴이 : 예수원
조회 : 899  
   2021년 6월 대도록.hwp (46.5K) [8] DATE : 2021-06-01 10:13:15
   2021년 6월 대도록.hwp (47.0K) [27] DATE : 2021-06-01 14:16:22
2021년  6월 대도록


<< 홀 수 일 >>

1. 세계
4월 19일 유엔 세계기상기구(WMO)는 2020년 세계 기후상황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5천만 명 이상의 사람이 기후 재난과 코로나19 피해를 동시에 입었으며, 이는 식량 위기를 더 심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재해와 식량 생산의 감소로 위기에 처해 있는 가난하고 약한 자들을 보호해 주시고, 세계의 지도자들이 자국만의 이익을 위한 에너지에 대한 탐욕을 멈추고,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협조하며 효과 있는 정책들을 실행하게 하여 주소서!
 

2. 모잠비크 공화국
유엔에 따르면 모잠비크 북부에서 3년째 이어지는 반군의 공격으로 26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70여만 명의 내부 난민들이 발생했으며, 50여만 명이 심각한 식량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모잠비크 정부가 가족을 잃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기본적인 필요를 채워주고, 국내외적인 도움을 통해 심각한 식량 위기와 내전을 종식 시킬 수 있게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3. 인도
인도의 코로나 확진자수는 지난 5월 7일 41만 4188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 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매일 20만 명의 확진자와 4,0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내고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와 사이클론까지 덮쳐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이 속히 안정되고 보건 의료 체계가 붕괴되지 않게 해 주시고, 인도 교인들의 믿음을 견고케 하셔서 악한 영들에게 속박 된 영혼들을 해방시키고 구원의 예수님을 담대히 전하게 하여 주소서!


4. 칠레
칠레 국민은 5월 15∼16일 제헌의회 선거에서 현행 헌법과 결별하고 새로운 헌법을 맞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는데, 변화를 갈망하는 칠레 국민의 소망이 민주적이고 공정한 사회 변혁으로 이어지고, 칠레 지도자들에게 과거의 깊은 상처들을 치유하고 코로나 팬데믹 속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겸손함과 지혜를 주시고, 새로운 헌법 제정을 계기로 심한 노동 차별과 가정 폭력을 경험해 왔던 여성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존중받게 하여 주소서!


5. 케냐
아프리카 아동의 12%가 고아로 집계되는 상황에서 케냐에서는 2분당 700명의 아동들이 부모를 잃어버리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고 2백만 명 이상의 고아들이 있습니다. 케냐의 위정자들이 뿌리 깊은 부정부패의 사슬을 끊고 공정한 분배를 통해 빈부격차를 해결할 정책을 수립하여 다수의 빈곤층, 특히 케냐의 2백만 고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케냐 교회들이 말씀에 순종하여 연약한 자들을 섬기는 건강한 공동체로 거듭나게 하여 주소서!


6. 북한
최근 들어 사회주의 정신을 강조하며 외부 문화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고 있는 북한 정권이 고립적인 공산주의의 실패를 인식하여 대화와 개방을 선택하고, ‘장마당 세대’로 타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수용성이 강한 북한의 젊은 세대가 평화적 통일의 기틀이 되게 해 주시고, 지속적인 경제 제재와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국경 봉쇄 조치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7. 벨기에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자유수호연맹 인터내셔널(ADF)의 조지오 마졸리 유엔법률사무관은 5월 8일 성명을 통해 “벨기에는 2002년 안락사 합법화 후, 2014년 의사들이 모든 연령대 아이들에게 안락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법이 확대되어 공식적으로 등록된 안락사 사망자의 수가 시행초기보다 100배 이상 증가했는데, 벨기에 정부는 안락사를 중단하고, 고통중인 사람들을 위한 고통 완화 치료를 개선하는 데 자원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벨기에 안락사법은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의 가족들에게 이를 알리는 것을 요구하지 않고 있는데, 안락사법이 개정되어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며 마지막 호흡까지 은혜를 구하는 길을 찾고 가족들에게도 정당한 권리를 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8.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이 올해 4월까지 이슬람 지하드주의자들에게 최소 1470명이 살해당하고 2200명 이상이 납치당했다고 지난 1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살인의 절반 이상은 무슬림 폴라니족 목동들에 의해 자행되었는데, 갈수록 위협을 당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서 박해 중에도 담대히 믿음을 지키게 해 주소서!


9. 영국
2020년 1월부터 6개월간 영국과 웨일스 주민을 대상으로 한 낙태가 10만 9836건 이루어져 매일 600명의 태아가 살해된 현실인데 이는 2019년보다 4296명 많은 것입니다. 잠복 수사 결과 낙태 시술자들이 기본적인 검사도 하지 않은 채 낙태약을 가정으로 발송해 여성들이 중대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증거도 발견되었는데, 영적 부흥운동이 일어났던 그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수백만 명의 태아를 살해한 웨일즈 땅에 교회가 깨어나 회개하고 다시 영적각성과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10. 미국
언론자유를 보장하며 욕설과 음란물을 허용하지 않는 새로운 소셜미디어 ‘프랭크’가 20일 공식 출범했는데, 출범과 함께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일부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동안 미국 사회는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자체 운영 원칙을 내세워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계정을 영구 중지시키는 등 일반 기업이 막대한 권력을 행사해 왔지만 대처 방법이 없었는데,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건강한 언론 문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여 주소서!


11. 평화운동
국제평화구호단체인 (사)개척자들 대표인 송강호 박사는 2020년 3월 7일 구럼비 발파 8주년을 맞아 늘 기도했던 구럼비의 흔적을 찾아 기도하고자 해군측에 출입을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아무 응답이 없자 무단으로 기지 안에서 1시간 30분 기도를 드렸다는 일로 구속되어 수감되었고 1심에서 2년 실형을 선고 받고 2심 재판이 진행 중인데, 재판관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한공협과 그리스도인들의 탄원서를 사용하여 지나친 형벌이 중지되고 대화와 타협으로 평화와 정의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12. 콜롬비아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고 있는 콜롬비아의 쵸코 지역에는 크리스천 공동체를 포함하여 원주민 농민들이 사는 시골지역에 대인지뢰들이 가득한데 이는 ELN게릴라들이 다른 불법무장단체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심어 놓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고립되고 농사를 지을 수도 농작물을 거둘 수도 없어 식량이 부족한 상황인데, 주께서 이 지역 주민들과 대인지뢰 부상자와 사망자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크리스천들에게 모든 위험과 고난으로부터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 짝 수 일 >>

1. 세계난민문제
전 세계에서 분쟁이나 자연재해 탓에 자국 내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사람이 지난해 말 기준 약 5천 5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국내난민감시센터(IDMC)는 이는 역대 최다 기록이라고 전했으며 이같은 대규모 난민이 발생한 배경에는 세계환경재앙 외에도 모잠비크와 부르키나파소에서 증가하는 폭력 사태,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계속되는 분쟁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님께서 폭력과 분쟁,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소망 없는 피란민들의 위로가 되어 주시고 국제사회와 열방의 교회가 어려움에 있는 피란민들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섬기게 하여 주소서!


2. 한국어선피랍
한국인 선장이 탄 어선이 5월 20일경 서아프리카 가나 앞바다에서 해적들에게 납치됐는데 이 배에서 한국인 선장을 비롯해 중국인 3명, 러시아인 1명 등 선원 총 5명이 납치됐습니다. 가나 앞바다에서 피랍된 선원들이 속히 풀려나게 하여 주시고 아프리카 해안에서 활동 중인 해적들이 자신들의 악행을 그치고 죄악에서 돌이켜 불의한 이익을 탐하지 않고 자기 손으로 수고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소서!


3. 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인해 6년간 4,00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극단적 무장단체 지하드의 무게 중심이 중동에서 아프리카로 이동했고 이로 인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에 의한 살해 건수는 1년 동안 67%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께서 부르키나파소를 위로하시고 강건케 하여 주시며 기독교인을 표적 삼아 죽이는 지하드주의자들의 악한 계획을 허무시고 이들의 세력이 더 이상 확장되지 않도록 막아주시어 이 땅의 교회들이 안전히 거하게 하여 주소서!


4. 동성결혼
교황청의 반대에도 독일의 일부 성당에서 동성 결합에 대한 축복이 내려졌는데 DPA 통신에 따르면 독일 뮌헨의 성 베네딕트 성당에서 동성 결합 커플에 대한 역사적 첫 축복이 이뤄졌고 독일 가톨릭계는 교황청의 반대명령에도 성별 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랑하는 커플에 대해 축복을 내려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렇게 행하였다고 합니다. 창조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이 사형에 해당한다는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동성 결합을 축복하는 독일 가톨릭 사제들을 돌이켜 주시고 독일 가톨릭에 경건한 자들을 일으키셔서 복음의 부흥이 이 땅에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5. 미국
올해 들어 미국 주 차원에서 무려 536건의 생명존중 법안이 도입됐고, 13개 주에서 61건의 낙태 제한법을 제정했는데 이는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미국의 주 차원에서 이와 같은 낙태 제한법이 제정되게 하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때에 미국 교회가 더욱 겸손히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여러 주에서 시행되는 낙태금지법을 통해 바이든 연방정부 또한 잘못된 정책과 법을 바꾸게 하여 주소서!


6.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에서 지난 5년 동안 공습으로 죽거나 다친 어린이가 1600명에 이른다는 조사가 나왔는데 아프간에서는 지난 5월 8일 수도 카불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여고생 수십 명이 사망하는 등 아동·청소년 사망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아동구호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는 슬프지만 놀라운 일은 아니다”라며 “아프간은 몇 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나라였다”고 말했는데, 죽음의 공포 앞에서 떨고 있는 아프간의 자녀들을 주님의 의로 구원하여 주시어 속히 아프가니스탄에 주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아프간에 필요한 물자가 충분히 공급되어 이들이 안정된 삶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


7. 북한
북한이 코로나로 인해 여행과 이동의 제한이 더욱 심해 중국을 통한 물품 공급이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식량과 물품이 전달되는 길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새로운 길들이 열리게 하시며, 모든 물품들이 필요한 성도들에게 잘 전달되어 이를 통해 북한의 성도들이 큰 힘과 격려를 얻고 복음의 전파가 힘을 얻게 하여 주소서.


8.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최대의 무슬림인구가 있는 국가이지만 정치적으로 이슬람을 채택하지 않고 이슬람을 국교로 하지 않으며, 여러 단체의 공존을 장려하는데 극단주의 이슬람들은 이를 바꾸고 샤리아 법을 도입하려고 수십 년째 운동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주께서 그들의 계획이 서지 못하도록 막아 주시고 또한 6월에 자바 섬 중부 세마랑에서 '훈련자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현재 사역자가 가지 못하는 모든 지역까지 현지 사역자들이 세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소서.


9. 인도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의 교회들이 국가로부터 감시와 조사를 받고 법적서류들을 제출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는데 교회들이 공권력으로부터 위협과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힌두극단주의 정당들은 함정을 두고 허위 고발로 기독교 단체를 폐쇄시키려는 시도를 하는데 이들에게 표적이 되어 있는 많은 기독교 단체들을 주의 의로 보호하여 주소서!


10. 라오스 
라오스 북부의 아카 부족은 극도로 가난한데 마약이 성행하여 건강도 좋지 않은데다 도시와 문명으로부터 떨어져 교육기회와 위생용품도 얻기 어렵습니다. 또한 라오스 공식 언어인 라오어를 읽고 쓰지 못하고 심지어 알아듣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어려서부터 돈을 벌어야 하는 차세대 어린이들 일부가 겨우 초등학교만을 마치는 열악한 상황인데 이 부족 청년들 중에서 성경을 배우고 부족에게 성경을 가르칠 일꾼들이 세워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소서!


11. 아라비아반도
아라비아 반도에 믿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떠오른 도전은 믿음의 배우자를 찾는 것인데 전통적으로 집안끼리 혼사를 결정하는데다 비밀신자로 살아가는 무슬림 출신의 크리스천들이 자기 부족의 무슬림과 결혼해야 하는 관습을 벗어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께서 이들이 크리스천 배우자를 맞이하게 도와주시어 아라비아반도에 거룩한 믿음의 가정들이 많이 세워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소서!


12. 한국
문재인 정부가 남아 있는 임기 동안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 앞에서 겸손과 두려움으로 서게 하시고 지혜와 능력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셔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책과 공의로운 토지법을 근거로 한 경제민주화를 실천하여 양극화가 줄어들어 더불어 사는 나라로 이끌게 하여 주소서!


<< 매 일 >>
1. 삼수령 센터를 처음 태백시로부터 사업승인 받았을 때 종교적인 목적에 대한 언급 없이 청소년수련 센터로 승인받았었는데, 삼수령 센터가 완공되면 공동체 마을과 해뜨는 마을 건물을 종교시설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원 판결이 7월 6일 11시 센터 대표자인 벤 형제님이 출석하여 설명해야 하는데, 벤 형제님이 설명을 잘하고 판사가 종교시설로 판결하여 다시 많은 금액의 취득세를 내는 일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2. 예수원 마을에 살고 있는 김시운 형제님이 5월 22일 자전거를 타다 마을 다리에서 떨어져 머리, 어깨, 갈비뼈를 다쳐 병원치료 후 집에서 회복 중에 있습니다. 다친 부분들이 잘 회복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 없는 형제님의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이번 기회가 예수님을 찾고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그 마음에 일하여 주시고, 뇌 안에 출혈이 계속되고 있는데 출혈이 멈춰 수술 없이 깨끗하게 치유되게 해 주소서.


3. 허수현 자매님 수술이 잘 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골반 뼈, 발목이 후유증 없이 온전하게 회복되고 깁스 후 재활치료도 잘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4. 남코이노니아 형제 어머니께서 파킨슨과 암세포가 폐 전체와 허리로 전이되어 잠을 자지 못하는 고통 가운데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연명치료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기길 원합니다. 이 과정이 순탄하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이 과정 속에서 24시간 돌볼 사람이 필요한데 여러 상황 속에서 가족들이 지혜 가운데 돌볼 수 있도록 하시고 옆에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 간호하고 계시는 아버지를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지치지 않게 하여 주소서.


5. 김양환 형제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척수염으로 심한 통증과 배변 장애를 겪고 있는데 치료 방법이 없어 면역억제제 처방이 전부입니다. 질병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사 주의 권능의 손으로 치유하여 주소서.


6. 김태자 자매님이 루푸스로 계속 약을 먹어 신장, 심장, 간에 무리가 와서 병원에서는 8월에 상황을 보고 심장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치매가 있는 남편도 돌봐야 하고 본인도 간병인이 필요한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님께서 자매님의 면역 체계를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해 주셔서 약을 먹지 않아도 되게 하시며 하루하루 주님과 함께 주어진 상황을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7. 45기 이로슈 형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호흡기 벽이 많이 헐고 각혈이 심해 병원에 입· 퇴원을 반복하다가 항생제를 쓰는 것도 한계가 있어 의사의 권유로 폐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위험한 수술이라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선택을 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려운 결심을 하고 병상에 있는 로슈 형제를 주께서 붙들어주시고 간병하는 아내 소영자매에게도 힘을 주셔서 평강가운데 온전한 치료의 길을 열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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