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9-30 16:27
2021년 10월 대도록
 글쓴이 : 예수원
조회 : 1,155  
   2021년 10월 대도록.hwp (24.5K) [14] DATE : 2021-09-30 16:29:39
2021년  10월 대도록

<< 홀 수 일 >>

1. 지구 환경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봉쇄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염된 지역에 푸른 하늘을 가져다주기도 하였지만, 건조하고 더운 기후로 인해 산불은 수천 마일 떨어진 깨끗한 도시에 연기를 내뿜었습니다. 대기질 수명 지수의 새로운 자료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지역 거주자들 수명이 5년 이상 단축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인체 내부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 오염은 결핵과 에이즈 같은 전염성 질병, 흡연보다 기대 수명에 더 파괴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9월 3일 ENN 최신 환경뉴스가 전했습니다. 11월에 예정된 UN 기후 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향후 10년간 새로운 목표를 채택 예정인데 현실적인 정책이 실행되어 청정한 지구환경을 만들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가난한 나라들의 화석연료에 대해 현실적인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지혜와 도우심이 있게 하소서.


2.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부활절 폭탄 테러범들이 2년이 지나도록 잡히지 않고 있는데 어린이를 포함한 25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는데도 당국의 책임자들이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이에 실망하여 이 문제를 국제기구에 호소하겠다는 의사를 표했고 일각에서는 스리랑카의 박해받는 성도들 이야기를 책으로 내려는 계획을 추진 중인데 주께서 이 모든 과정에 개입하시어 하나님의 선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소서.


3. 미얀마
9월 26일 미얀마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23일 저녁부터 민닷, 떼딤 등 서부 친주의 8개 지역과 미야잉, 강오 등 중부 마궤의 3개 지역에서 휴대폰과 와이파이 접속을 차단, 총 22개 지역에서 인터넷 접속이 차단된 상황입니다. 미얀마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에 따르면 올해 2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후 지금까지 1,125명이 살해됐고 6,803명이 구금됐습니다.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적 폭력에 대해 국제사회가 관심을 갖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게 하시고 미얀마 교회가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을 대적하며 담대히 기도로 나아가게 하여 주소서,


4. 베트남
지난 7월 북부 베트남의 한 교회가 ‘거의 70프로 완성된 교회 건축을 중단하고 철거하라’는 당국의 명령을 받았지만 아직 해결의 소식은 없는 상황입니다. 담임 목사님과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지혜, 평강이 임하게 하시고 선한 해결책이 나와 건축을 평화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시며 이 도전에 직면한 성도들이 모두 목사님과 한마음으로 기도하여 승리하게 하여 주소서.


5. 예멘
유엔아동기금은 예멘 어린이 1,130만 명이 생존을 위해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9월 23일 보도했습니다.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는 예멘 어린이들이 10분에 1명씩 영양실조, 치료와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7년째 이어진 내전으로 13만 명이 사망하고 4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한 예멘에 국제사회가 속히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사우디가 봉쇄를 해제하여 식량과 연료 등을 공급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내전이 속히 종식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소서.


6. 필리핀
10월 19일 무함마드 탄생기념일에 무슬림이 지배적인 남부필리핀의 무슬림에서 개종한 크리스천들은 매우 곤란한 처지에 놓이는데 가족들과 함께 모든 의식에 참여하도록 압박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처지의 남부필리핀의 MBB(기독교 개종 무슬림) 형제자매들이 환란의 상황에서 믿음으로 담대히 승리하게 하시며 또한 이달에 남부필리핀에서 MBB 가정세미나가 열리는데 은혜가운데 진행되게 하여 주소서.


7. 호주
호주 동남부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9월 21일 건설 노동자 2천 명이  코로나19와 관련 진원지로 꼽힌 건설현장 폐쇄와 정부의 백신 접종 의무화 보건 명령을 즉각 취소하라며 도로 점거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최근 ‘델타 변이’ 확산으로 멜버른 등을 대상으로 필수 목적 외 외출금지를 포함한 봉쇄령이 내려진 상황인데, 호주정부가 전염병에 대한 대책을 시행할 때 공권력을 정의롭게 행하게 하여 주시며, 폭력을 행한 시위대와 국민들도 겸손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이 일로 인해 더욱 곤경에 처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8. 중앙아시아
중앙아시아 A국에서 병에서 치유를 받은 로이마 자매는 너무 기뻐서 다른 사람들에게 간증을 나누고 복음을 전해 친척 12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으나 그 지역 뮬라(무슬림 교사들)들이 이에 불만을 품고 로이마 자매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자매님의 상황을 지켜주시고 A국에서 복음의 은혜가 대적자들의 방해 속에서도 널리 퍼지게 하여 주소서.


9. 중국
많은 중국 교회가 일일 묵상, 찬양, 설교, 나눔을 위해 중국의 SNS ‘위챗’을 사용해왔는데 위챗은 세계 최대의 단일 소셜미디어 앱입니다. 하지만 지난 몇 달간 중국 당국은 이용자가 많은 크리스천 위챗 계정들을 중지시키거나 폐쇄하여 교회의 성장을 막고 있는데 주께서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키시어 온라인 활동을 통해 중국 성도들이 말씀을 더 사모하고 성령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10. 니제르
니제르는 그동안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을 면한 편이었는데 점차 크리스천 마을과 교회들에 대한 공격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니제르 교회가 무슬림 이웃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이슬람의 압박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주소서.


11. 북한 난민 구하기 날
지난 9월 24일 ‘북한 난민 구하기의 날’이 올해 39주년을 맞은 가운데 북한자유연합은 현재 중국에 억류된 북한 주민들의 통행을 허용해 줄 것을 시진핑 주석에게 평화적으로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잔 숄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북한의 국경이 여전히 폐쇄돼 중국은 북한 난민들을 강제 북송할 수 없어서 지금이 가장 전략적인 시기”라고 했는데, 중국이 약속을 지키고 인도적 차원에서 탈북민들을 한국으로 안전하게 갈 수 있게 그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탈북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참된 자유를 얻게 하소서.


12. 동성애 옹호 ‘평등법’ 반대 청원
평등법을 반대하는 국회 청원이 10만 명의 동의를 얻어 재심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데일리 굿뉴스가 9월 23일 전했습니다. 마감 시한을 이틀 남겨 놓고 최다 동의를 얻으며 재심사가 확정되었는데 두 자녀를 둔 학부모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금은 동성애나 성전환 옹호 교육을 학부모들이 반대할 수 있지만, 평등법이 제정되면 반대할 자유도 없어진다” 며 법안 철회를 요청했습니다. 사람을 차별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바른 기준을 가지고 진리를 진리로 선포할 수 있는 법이 이 땅에 세워지게 하여 주소서.


13. 탈북 청소년 사역 - 새일아카데미
북한의 고향을 두고 남으로 올 수 밖에 없었던 탈북 청년들에게 필요한 학업을 도와주는 새일 아카데미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을 찾는 청년들이 주님의 환대가 어떤 것인지 알게 하여 주시고, 섬기는 간사들이 사람의 생각이나 불쌍함으로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겨 탈북 청년들의 소명을 발견하고 세워주는 기쁨 넘치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며 필요한 공간과 재정을 채워주소서.


<<짝수일>>

1. 중국
중국은 10월 1일 국경절을 전후하여 교회는 어떤 종류의 모임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하며 교회에 대한 위협들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거의 2년 치 임금에 해당하는 벌금을 받은 목사님들도 있는데 종교국의 가정교회들을 향한 간섭과 당국의 끊임없는 감시와 제한 속에서도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사랑과 긍정의 태도를 잃지 않고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2.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장악한 후 남아 있는 기독교인들이 새 정권 아래서 믿음대로 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9월 14일 전했습니다. 한국 VOM은 아프간을 상대로 라디오 방송 및 다른 미디어 사역을 지속하고 있는 기독교 미디어 사역 단체와 동역하고 있는데 이들을 통해 아프간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 믿음의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이 고통 속에서 드리는 기도를 들으시고 속히 기쁨의 찬양을 부르게 하여 주소서.


3. 이라크
지난 8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올해 말까지 이라크에서 미군을 철수시킨다고 밝힌데 대해 이 같은 계획이 이라크의 기독교인과 기타 소수 종교인들에 대한 박해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는데 이라크 교회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길을 견고히 걷게 하시고 이들에게 하나님의 예언과 계시의 영이 충만히 부어져서 위기의 시대에 마땅히 가야할 길을 알게 하여 주소서.


4.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내전이 10개월간 이어지면서 정부군과 지역 민병대, 이웃나라 동맹군의 잔혹 행위에 이어 이들과 맞서는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 반군에 의한 학살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9월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티그라이 남부 암하라주에 있는 고향 마을을 탈출한 한 남성은 흩어진 55구의 시신 사이를 헤치고 도망쳐 나왔으며, 다른 주민들은 티그라이 군대가 집마다 방문해 남자와 10대 소년들을 살해했다고 AP통신에 증언했는데, 에티오피아에서 일어나는 잔인한 살상들을 막아주시고, 그 땅에 복음이 전파되어 평화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소서,


5. 인도네시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소수종교도 포용하는 인도네시아 건국의 원칙인 ‘판카실라’를 이슬람 이념으로 대체하려고 하는데 이들은 일부 학교들의 교육시스템에 침투해서 학생들에게 크리스천들은 이교도들로부터 박해를 받아 마땅하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몇 달 전에 초등학생들이 크리스천 묘지를 훼손한 일이 있었는데 이슬람 극단주의로부터 판카실라가 훼손되지 않고 지켜지며 환난 속에서도 인도네시아에서 복음이 더욱 성장케 하여 주소서.


6. 이슬람(몰디브)
올해는 10월 19일에 전 세계 무슬림들이 선지자 무함마드의 생일을 축하할 것인데 몰디브의 무슬림들도 모스크를 장식하며 이 날을 경축하고 꾸란을 암송하며 기도회에 참석합니다. 이 시기에 자주 예수 그리스도가 초자연적으로 무슬림들에게 계시되는데 진리를 찾는 몰디브의 무슬림들이 이 기간 동안 예수님을 만나게 하여 주소서.


7. 아프리카 백신 수급
9월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차드 대통령은 “백신 접종이 미비한 나라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형성의 원천이 된다”고 지적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도 “백신이야말로 인류가 갖고 있는 최고의 방어무기임에도 국제사회가 백신 수급과 관련해 연대와 협력에 기초한 원칙들을 지키기 않고 있는 데 대해 강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날 아프리카 나라 정상들은 지적 재산권 면제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지지해 줄 것을 요구했는데,  백신 공급과 생산이 아프리카 전역에서 이루어지고 국제사회가 지원하게 하여 주소서.

 
8. 인도
인도에서 불가촉천민 (최하층민) 계급의 9세 소녀가 성인 남성 4명에게 성폭행과 살해당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범인 중 한 명은 힌두교 사제였습니다. 그들은 살해 후 사건을 은폐하고자 급하게 화장을 하고 피해자 부모를 협박하는 등 매우 잔인하게 행동했는데,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해치면서까지 자기의 욕망을 채우는 일들을 묵인하는 인도 정부와 사회가 부끄러움과 선한 분노로 각성하게 하여 주시고 인도의 교회가 깨어나 인도 사회에 의로운 빛을 비추게 하여 주소서.


9. 동아프리카
동아프리카 해안의 한 작은 섬에 사는 리아(36세)는 크리스천이 되자 무슬림 남편으로부터 이혼장을 받았고 무슬림인 집주인이 그녀와 딸들을 괴롭히기 시작했으며 그 지역 여성들과 함께 이슬람의 가르침을 나누라는 압박까지 받는 상황입니다. 이 섬에서 생존하려면 공동체의 일원이어야 하는데 리아는 결국 가게를 닫고 안전한 어디론가 이주해야 하는 상황인데 주께서 이 가정을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10. 한국(종전선언)
문재인대통령은 9월 21일 오후 뉴욕에서 열린 제 76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국제 사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촉구하며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 종전선언을 제안했습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올바른 분별력을 주셔서 한반도의 종전선언이 실제적인 평화체제로 실현되기 위하여 여론과 모든 위정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지구촌 최후의 분단국인 이 땅에 진정한 화해와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11. 한국
예멘 난민, 코로나 19로 인한 중국 우한 지역 교민 귀국, 아프가니스탄 현지인 이송 등 점차적으로 난민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 및 태도가 변화되어 가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적 유익이나 정치적 이유보다 어려움과 고통 당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선의를 베풀 수 있는 한국 사회가 되게 하여 주시고,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일에 선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여 주소서.


12. 반낙태
한국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동참하여 생명 살리는 일에 침묵하지 않고 일어서게 하여 주시고, 이 캠페인을 통하여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며 귀히 여기는 생명존중의식이 일어나 수많은 태아의 생명이 지켜지게 하여 주시며, 현재 모든 태아가 낙태당할 수 있는 낙태죄 입법 공백 상태인데, 위정자들이 미래의 국민인 태아를 인정하고 보호하는 낙태법 개정안이 입법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13. 연세대학교
136년 전 언더우드 선교사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설립 정신으로 세운 연세대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갈수록 설립 정신을 잃고 다른 대학과 다를 바 없이 세상과 똑같이 경쟁하는 여러 대학 중에 하나가 되어 가고 있는데 연세대학교의 출발이 되었던 신과대학이 그루터기에서 새순이 돋듯 이 캠퍼스에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이들을 모으셔서 다시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정신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소서.


<< 매일>>

1. 물댄동산교회 조요셉 목사님이 전림선암이었는데 뼈로 암이 전이되어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 날까지 몸도 마음도 힘들지 않고 기쁨가운데 주신 사역과 삶을 감당하게 해 주시고 함께 하는 주변 식구들도 평강가운데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소서.


2. 북한을 떠나 중국에서의 힘든 삶을 살아내고 이제 이 땅에서 행복한 꿈을 꾸며 살게 되었으나 혈액암 2기로 진단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하게 된 최영순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일을 통해 주님을 만나 구원을 얻게 하여 주시고 후유증 없이 건강하게 회복되어 남편과 딸 승미와 함께 가정을 새롭게 세워가게 하여 주소서.


3. 45기 타하르 자매님의 아들 예찬이가 7월말 수두증으로 내시경 수술을 했으나 한 달 뒤 MRI 검사결과 물이 줄지 않고 더 늘었습니다. 10월 14일 MRI 검사를 다시 해보고 그 때도 물이 줄지 않으면 션트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뇌실에 차 있는 물이 잘 순환되고 흡수되어 줄어들어 자라지 못한 뇌가 자라게 해주셔서 션트수술을 하지 않고도 치유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4. 김래아 자매님이 9월 28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는데 3주에 걸쳐 항암주사를 맞고 한 주 쉬고 다시 항암치료를 하는 일정인데 신장에 독성이 있고 손발이 저릴 수 있는 항암제라고 합니다. 부작용 없이 암세포가 사라지고 더 이상의 전이가 없게 하시며, 감당할 체력과 영적으로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며 병원 근처에 요양병원과 잘 연결되어 평안 가운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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