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10-31 13:16
2021월 11대도록입니다
 글쓴이 : 예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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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1월 대도록.hwp (44.0K) [15] DATE : 2021-10-31 13:16:30
2021년  11월 대도록

<< 홀 수 일 >>
1. 세계기아
전 세계 인구인 78억 보다 많은 120억 사람이 먹을 수 식량이 매년 생산되고 있지만, 매일 2만 5천명의 사람이 굶주림과 빈곤으로부터 위협받고 있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 세계식량 안보위원회는 10월 11일부터 4일간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분쟁,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지난해 기아 인구가 세계 인구의 10% 수준인 8억 천명까지 급증한 것에 대해 우려하며 식량부족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과 행동을 요청했는데, 국제사회가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사랑으로 식량을 나누게 하여 주소서.


2. 민주콩고공화국
민주 콩고 동부지역에서 9월 24일부터 4주간 기독교인들을 향한 공격이 발생해 11명의 기독교인들이 사망했고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거나 거주지를 떠났다고 최근 오픈도어 선교회가 전했습니다. 동부에서 계속되는 치안 위기와 폭력 종식을 위해 정부 당국이 속히 해결책을 찾게 해 주시고, 공격을 피해 집을 떠나야 했던 수천 명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공급이 있고 믿음의 삶을 계속 살아가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3. 남아시아
남아시아 곳곳에서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근 116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0월 20일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에서는 며칠간 내린 폭우로 최소 46명이 사망했고, 람가르 지역에서는 관광객 100여 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되기도 했습니다.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인도와 네팔의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와 도움이 있게 하여 주시고, 계속되는 기후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국가적 방책이 잘 세워지게 하여 주소서.


4. 아이티
10월 16일 미국·캐나다인 선교단 17명이 납치된 아이티에서 올해 비슷한 사건이 계속 발생해 왔다고 20일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아이티 인권분석 연구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9월 외국인 29명을 포함해 모두 628명이 납치됐고 7월 31명, 8월 73명, 9월 117명으로 계속 늘어났으며, 가장 심각한 곳은 수도인 포르토프랭스로 갱단에 40%가 장악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납치를 일삼는 아이티의 폭력조직들은 수천 달러에서 많게는 100만 달러 이상의 몸값을 요구하는데, 이들이 죄에서 돌이키고 인질들을 돌려보내어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리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5. 모로코
모로코 해군이 10월 16일부터 18일에 걸쳐 지중해와 대서양 연안에서 310명의 유럽행 불법 이민자들을 구조했다고 모로코 통신사 MAP가 18일 보도했습니다. 구조된 난민 대부분은 아프리카 사하라이남 출신들이고 23명의 여자와 어린이 9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부분 열악한 건강상태라 구조 후 응급처치를 받았는데, 이들이 구조된 것을 감사드리고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과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6.미얀마 군부
미얀마 군부가 10월 13일 기독교인이 대부분인 미얀마 친(Chin)주의 지역교회를 포함한 마을 전체를 불태운 사건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기독교인을 포함한 미얀마 소수 민족은 태국, 중국, 인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다양한 분쟁 지역에 살고 있는데, 수십만 명의 민간인(대부분 기독교인)이 쿠데타 이후 이 지역에서 갈등이 고조되면서 난민이 되었습니다. 군부의 폭정으로 고통하는 미얀마 교회들을 위로해 주시고, 미얀마 군부가 심판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폭정을 멈추고 정직하게 시인하며 죄에서 돌이키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소서.


7.브라질
브라질에서 최근 물가 급등과 실업률 증가로 빈곤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 트럭을 뒤져 끼니를 해결하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 브라질 정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하루에 한 끼를 해결하기 어려운 주민이 19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브라질 빈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허락하시고, 대통령과 정부에 하나님의 지혜를 허락하셔서 물가와 실업문제를 해결하는 은혜를 부어 주소서.


8. 영국 종교 지도자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와 영국 유대교 최고 지도자,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로마 가톨릭교회 수장은 조력 자살 합법화에 대한 의회 토론을 앞두고, 합법화될 경우 취약 계층이 당할 위험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공동 서한에서 ‘조력 죽음’보다 ‘조력 생명’에 중점을 두자고 촉구했습니다. 6개월 미만의 말기 환자가 조력 자살로 삶을 마감하도록 허용하고 있는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이 영국 상원에서 무산되어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게 하여 주소서.


9. 인터넷
10월 18일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인터넷 생방송 중 누리꾼들의 재촉으로 농약을 먹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 매체 신징 바오가 보도했습니다.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소통과 연결의 공간인 동시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공간이 되기도 한 SNS 공간을, 그리스도인들이 좋은 친구이고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참된 소망에 목말라 하는 이들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통로로 사용하게 하여 주소서.


10. 한국
현재 한반도와 주변국 사이에서 종전 선언에 대한 여러 소식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그리고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논의되는 모든 과정들 속에 협의가 잘 이루어지고 관련된 모든 국가와 지도자들, 그리고 실무 담당자들이 지혜롭게 발걸음을 내딛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화와 회복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11. 한국
검찰청 마약류 월간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마약 사범은 1만 805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올해 8월에 1만 600명을 넘겨 지난해 기록을 넘어설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젊은층들의 마약 접근성은 더욱 쉬워져 최근 적발된 마약 거래 상당수가 인터넷이나 SNS를 이용했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생의 시련 앞에 의지할 곳 없는 젊은이들이 진정한 안식과 피난처는 예수그리스도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이 일을 위해 교회가 일어나 섬기게 하소서.


12. 한국교회
목회데이터 연구소가 10월 1일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기독교인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 있다’는 질문에 ‘약간’ 그리고 ‘매우'라고 응답한 비율이 청년 27%, 청소년 26%로 4명 중 1명이 자살을 생각한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현실에 대한 좌절과 절망, 깊은 우울감 속에서 신음하는 한국 교회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복음의 소망을 다음 세대의 마음에 깊이 심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짝 수 일 >>

1. 북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공급하심과 도움이 때맞추어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전해지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 어떠한 환난과 추위도 신앙을 흔들 수 없고 두렵게 할 수 없다는 것이 그분들의 고백입니다. 그러나 극심한 식량난과 다가오는 겨울 추위를 앞둔 상황에서 모든 성도들에게 필요한 양식과 의약품 등의 물자들이 안전하게 전달되게 하시고 이들에게 하나님의 세밀하신 인도와 도움이 있게 하여 주소서.


2. 라오스
라오스 경찰당국의 보고에 의하면 중국과 가까운 라오스 시골 마을의 가난하고 교육에 소외된 여성과 소녀들이 중국으로 인신매매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거 2018년 10월에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열렸던 반(反)인신매매 회의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0년 동안 최소 3,000명 이상의 라오스 여성과 소녀들이 사기 취업 알선과 결혼에 속아 중국으로 이주하였고 그 중 600여명만 라오스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라오스와 중국 정부가 불법 인신매매 근절을 위하여 적극 협력하여 라오스 여성과 소녀들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3. 베트남
베트남 북서부의 몽족 6가정이 지난 7월 예수님을 영접한 후로 지역공동체와 지역 관료들로터 핍박을 당하고 있는데 이들은 지역주민들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버릴 것을 요구 받고 있으며 결국 마을 떠나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이들 가정에게 필수적 도움들이 잘 공급되어 각 가정들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4. 인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에서 기독교 목사 7명이 기도회 중에 ‘개종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감옥에 수감 중이라고 합니다. 우타르프라데시 주는 기독교인이 힌두교인을 개종하기 위해 강제하거나 금전적 이익을 제공한다고 가정하는 개종금지법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 법은 주로 힌두 민족주의 단체들이 강제 개종 혐의로 기독교인을 허위로 고발하는 데 이용되고 있는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에 복음의 불을 붙여 주시고 허위 고발과 체포를 당한 성도들이 낙심치 않게 도와주소서.


5. 스리랑카
11월은 힌두교 축제가 있는 달인데 국가 공휴일로 많은 축하 행사가 진행되고 크리스천들 역시 가족들로부터 힌두교 축제 활동에 참가하도록 압박을 받는데, 이 기간에 기독교인들이 가족들로부터 소외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이들이 축제기간 동안 신앙을 잘 지키고 공동체 속에서 빛과 소금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6. 브루나이
브루나이에는 현재 성공회와 가톨릭 교회가 활동하고 있는데 각 교회 내부적으로는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지만 외부적으로는 복음전도 활동은 물론 모든 교회 활동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습니다. 낙심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인내로 복음을 지키게 하시고 통제된 상황에서도 브루나이의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7. 인도네시아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점령 사태로 인도네시아 내의 많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샤리아법 수립 시도를 극렬히 하고 있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위협을 받고 있고 샤리아법이 수립된 곳에서는 교회들이 문을 닫거나 불태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성도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여 주소서.


8. 아프가니스탄
전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 2위인 아프가니스탄의 지하교회는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였고 거의 비밀신자들이지만 크리스천임이 알려진 성도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탈레반 치하에서 더 큰 박해 위험에 처한 아프간 성도들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탈레반 정권이 전과 같은 잔혹 행위를 하지 않고 여성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인권을 존중하도록 도와주시며 비밀 신자들을 돕는 선교단체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9.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북서부에서 괴한들에 의해 납치된 학생 가운데 30명이 피랍 4개월 만에 풀려났다고 AP, AFP통신이 보도했지만 아직도 수십 명의 학생이 여전히 포로 상태에 있습니다. 케비 학교 납치 사건은 올해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최소 10건의 학교 납치 사건 중의 하나인데, 지난 한 해 동안 학교에서 납치된 학생은 최소 1천 400명이고 200명 정도가 아직도 석방을 기다리고 있다고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밝혔습니다. 괴한에 의해 납치된 학생들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학생들을 납치한 무장단체를 책망하여 주사 악행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아직 풀려나지 않은 아이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0. 인도
인도의 많은 지역에서 '집으로 돌아오라'는 뜻의 ‘가르왑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이는 극단주의 힌두교도들이 사람들을 강압하여 힌두교로 개종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 외에도 극단주의 힌두교도들의 활동이 인도 전역에서 극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하나님께서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보호해주시고 이들이 어려움의 시기에도 믿음 위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1. 한국(농축산)
인간의 무한한 탐욕 충족을 위해 하나님께서 잘 돌보라고 맡기신 생명들을 기계처럼 다루며 공장식 축산, 농업 방식으로 생명을 학대하는 한국사회가 회개하게 하여주시고&#160;생명을 생명답게 대하고 다른 생명과 공존하는 지혜가 우리의 농축산 문화에 녹아들게 하소서.



12. 한국(문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보혈로 이 땅을 정결케 하여주시고,&#160;각종 미디어를 통해 음란의 유혹에 빠지게 하고 죄를 짓게 만드는 모든 음란한 세력과 음란 문화가 사라지게 하시며 스마트폰을 통한 게임 중독과 성중독에서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정결케 하여 주소서.


13. 한국(교육)
잘못된 교육정책과 일자리 양극화로 인한 지나친 입시 경쟁과 사교육,&#160;교사와 학부모의 무관심과 방치로 인한 아이들의 고통이 사라지게 하시고,&#160;교육제도 개혁과 학벌의식 개혁을 통해 법과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 학교 및 학생 간 서열과 학벌주의가 사라져 우리 교육이 공정한 기회의 통로가 되도록 하여 주소서.



<홀수일>

(4일 동안 매일)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흥전교회에서 진행되는 두나미스 학교 6과정 가운데 성령 충만한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역사가 있게 하시고 강사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잘 받을 수 있게 하소서.


1. 11월 27일 임용 고시를 앞두고 있는 이예은 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공부하는 가운데 평안한 마음을 주시고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게 하여 주시고 찬양팀 리더와 반주자로 섬기는 자리에 주의 기름부으심이 있게 하여 주소서.


2. 11월 26일 원주 세브란스 병원에서 경화선 선증 제거 수술을 하는 이그레이스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제 부위 제거와 조직검사를 함께 진행하는데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되고 조직검사 결과가 잘 나오고 주님의 치유하심이 있게 하여 주소서.


<짝수일>
1. 삼수령 센터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옹벽 공사, 주차장, 진입로의 포장 공사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 되게 하시고 1공구(공사구역) 완공 후에 산림청으로부터 불하받는 일과 내년 봄 2공구 건축허가서를 받기 위해 공동체 마을의 최종 설계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인데 이 모든 일들이 주님의 계획안에서 잘 진행되게 하시고 때에 맞게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소서.


2. 결혼한 지 2년이 지난 마리아칼로스 자매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기를 기다림 끝에 11월에 시험관 아기 시술 시도를 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가정에 새생명을 주시기 원하고 자매님의 오래된 아토피를 치료해 주소서.


3. 김래아 자매님의 면역력이 좋아져서 항암치료를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암세포가 사라지고 더 이상의 전이가 없게 하시며, 계속되는 항암을 감당할 체력과 영적으로 지치지 않는 힘을 주셔서 평안 가운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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