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11-30 20:51
2021년 12월 대도록
 글쓴이 : 예수원
조회 : 1,243  
   12월 대도록.hwp (24.5K) [14] DATE : 2021-11-30 20:51:51
2021년  12월 대도록

<< 홀 수 일 >>
 1. 세계- 코로나19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22개월만인 11월 들어 세계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전 인류의 3.2%인 2억 5천만명에 근접했습니다. 각국은 백신 접종 확대에 힘입어 ‘위드 코로나’에 시동을 걸고 있지만, 동유럽 등 일부 지역에선 신규 확진자수가 급증하면서 비상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으며 두려움과 혼란 속에 있는 사람들을 주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가 속히 개발되어 선진국의 지도자들이 자국 우선주의를 넘어 지구촌의 다수를 차지하는 빈곤 국가들을 위한 백신과 치료제의 나눔을 통해 위기를 함께 이겨나가게 하여 주소서.


2. 중국
11월 16일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가졌는데 관계 정상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들로 인해 양국의 갈등으로 인한 국제 질서의 혼란스러운 상황이 안정되게 하시고, 중국이 정치적‧종교적‧사회-경제적인 인권을 존중하는 열린사회로 변화되게 하시며 시진핑 집권 이후 심해진 교회와 선교사에 대한 탄압과 감금 혹은 추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인도하심이 있게 하여 주소서.


3. 동유럽 난민
11월 18일 벨라루스 국경 지대에서 폴란드 입국을 시도하다가 좌절된 이라크 난민은 “우리는 벨라루스와 유럽연합 사이에 갇힌 인질이었습니다.”라고 밝혔는데, 벨라루스를 통과하여 폴란드로 들어가려는 수천 명의 난민들이 폴란드와 벨라루스 그리고 러시아의 정치적 갈등 속에 이용당하거나 방치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 난민들의 상황을 정치적인 이유로 덮어두지 않고 고아와 과부, 나그네를 돌보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을 감당하며 나아가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의 사도로 서게 하소서.


4. 시에라리온 – 재난
시에라리온 국가재난본부에 따르면 11월 5일 오후 10시 수도 프리타운에서 유조차 충돌 사고로 최소 98명이 사망하고 9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인구 120만명인 프리타운에서는 최근 대규모 인명피해를 일으킨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창궐한 에볼라 바이러스로 당시 의료진 상당수가 사망하여 이번 유조차 폭발 사고 부상자를 치료하기에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려움을 겪는 시에라리온에 하나님의 위로와 부상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소서.


5. 에콰도르
에콰도르는 누적된 마약 범죄 조직들의 경쟁으로 국가적 위기 상태로 올해 9월까지 사망자 1900명의 살인사건 70%가 마약 범죄 조직들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다양한 부정부패가 끊이지 않고 있는 이 땅에 불의와 탈법적인 일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도자들에게 먼저 정직한 영을 부어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올바른 대책을 강구하게 하시며 무엇보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의와 평화의 역할을 감당하고 폭력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선한 이웃이 되게 하여 주소서.


6. 아프칸 – 아동 매매혼
탈레반이 재집권한 아프가니스탄에 국제사회 원조가 끊기고 아프간정부 해외 자산이 동결되어 경제난으로 수많은 어린이가 매매혼으로 팔려가고 있습니다. 아프간의 15∼49세 여성 가운데 28%가 18세 이전에 결혼한 것으로 추정되고 팔려간 아이들의 나이는 생후 6개월부터 17세까지 다양한데, 유니세프에서 하는 아프간 취약 가정에 대한 현금 지원과 어린 소녀들의 결혼을 예방하는 캠페인, 탈레반의 여성·아동 보호 대책을 촉구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그 땅에 부어주소서.


7. 에티오피아 – 내전
1년 동안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에서 정부군과 민병대 모두 민간인에 대한 자의적 구금과 살해, 집단 성폭행, 대량 추방 등 전쟁 범죄에 해당하는 잔학 행위를 저질렀다고 유엔인권 최고대표사무소와 에티오피아 국가인권위가 3일 발간한 공동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인권청소나 민족말살까지 우려되는 내전을 속히 종식시켜 주시고 집단 기아에 직면해 있는 주민 600만명을 구해 주시며,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아비 아머드 총리를 생명을 살리고 섬기는 지도자로 회복시켜 주소서.


8. 북한 – 인권 유린
올해로 17년째 북한인권 결의안이 11월 17일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 본부에서 채택되어 12월 중순 유엔총회 본회의에 안건으로 상정되었습니다. UN북한인권 결의안 통과로 북한주민 인권에 실질적인 개선이 있게 하시고 2019년부터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한 교류 협력 강화를 이유로 북한인권 결의안 공동 제안국에 불참하고 있는 우리 정부가 북한에 의해 납치된 남한 국민들의 송환과 북한 주민들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위해 올바른 목소리를 내게 하소서.

 
9. 기후재앙
11월 13일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약 200여개 회원국들이 '글래스고 기후협약'을 했습니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6차 총회 결과물은 오늘날 세계의 이해와 모순, 각국의 정치적 의지를 반영하는 절충안”이라고 했고, 기후변화가 이미 개발도상국에 야기한 손실과 피해가 있다는 사실과 금융 지원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기금 마련은 하지 못했습니다. 회원국들이 글래스고 기후 협약이 설정한 기대를 실현할 뿐 아니라 더 구체적인 개발도상국 지원과 기금 마련으로 미래를 위한 책임성 있는 행동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소서.


10.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9556명이 성폭행을 당했고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들과 사회 취약 계층이라고 베키 셀러 남아공 경찰 장관이 밝혔다고 현지 매체를 인용하여 뉴시스가 20일 보도했습니다. 현재 남아공에서는 매일 110건의 강간 피해가 접수되고 있고 이에 사격연습장에서 총기 다루는 법을 배우는 남아공 여성들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의 정의로 남아공을 다스려 주시고 성폭행과 살인 등 범죄율이 높은 남아공의 영혼들에게 십자가의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11. 디지털 성범죄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4일 홈페이지에 “한국의 디지털 성범죄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우리 정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최근 초등여교사 화장실에 위장형 카메라를 설치한 일과 모텔에 있는 모든 방에 카메라를 설치한 일당이 잡힌 사건을 끔찍하다고 논평했는데, 자신의 정욕으로 타인의 삶을 망가뜨리는 이들을 성범죄의 사슬과 죄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이 선포되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영혼으로 회복시켜 주소서.


12. 다음세대 – 중독
세계보건기구는 2019년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규정하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는데 이는 게임 중독·과몰입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달했기 때문이고,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는 온라인이나 모바일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게임 중독·과몰입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 믿는 가정 가운데 이루어지게 해 주시고 청소년 문제에 대한 주의 깊은 관심과 연구를 통해 올바른 정책들이 우리 사회에 세워지게 해 주소서.


13. 선한 영향
지난 11월 초 국내 요소수(경유차 운행에 필요한 액체) 품귀 현상이 벌어지면서 많은 혼란이 있는 중에 대부분 경유차로 운행이 되는 소방차와 구급차의 운행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요소수 기부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신도 어렵지만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구하는 일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이 한국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쳐 자기 생존과 이기심을 넘어 서로를 위해 나누고 희생하는 일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게 하소서.

<< 짝 수 일 >>
1. 세계(난민)
폴란드 그리고 벨라루스와 러시아까지 연관되는 이른바 ‘난민 방패 사건’으로 동유럽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데,&#160;박해와 굶주림 때문에 벨라루스를 통과하여 폴란드로 들어가려는 수천명의 난민들에 대하여 폴란드는 “벨라루스 대통령의 인권 탄압으로 인한 EU의 경제 제재를 난민 방패로 보복하는 것이며 벨라루스 뒤에는 러시아가 조종하고 있다”고 말하며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되며 추위에 동사하는 난민들을 불쌍히 여기사 이들 나라의 교회가 고아와 과부, 나그네를 돌보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역할을 감당하며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의 사도로 서게 하여 주소서.


2. 미국
미국에서 자기 숭배(Self-Worship)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종교라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테디어스 윌리엄스 교수는 “미국인들에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사라진 자리에 자기 자신을 숭배하는 문화가 만연해졌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자기 사랑과 자아 추구에 빠진 미국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어 새롭게 하사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자들로 다시 서게 하여 주소서.


3. 이라크
이라크에서 12세 소녀의 조혼을 막아달라는 시위가 열렸는데 이라크에서는 만18세가 되어야 결혼할 수 있지만 부모 동의나 사법부의 결정이 있으면 조혼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국제 구호개발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보고서에서 “종교 법원에 의한 조혼이 여전히 많이 이뤄지고 있으며 법원 결정이 없더라도 적은 액수의 벌금을 내고 조혼을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린 영혼들의 인생을 짓밟는 조혼으로부터 이라크의 소녀들을 구원하여 주시고 부모에게도 보호받지 못하는 깊은 절망에 빠진 소녀들에게 포기치 않으시는 주의 사랑을 보여 주소서.


4. 케냐
케냐의 믿음의 자매 엘라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무슬림 남성과 결혼하여 5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작년 예수님을 만나고 가족 몰래 교회예배에 참석하며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편에게 발각되어 폭행을 당하고 교회에 가지 못하도록 협박을 받고 있는 중인데 엘라 자매의 상황을 돌보시고 같은 상황으로 핍박받는 케냐의 믿는 자매들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5. 브라질
브라질에서 올해 1월에서 10월 동성결혼 건수는 8천 607건이었으며 연말까지는 1만 306건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데 2011∼2012년 1천여 건에 그치던 동성결혼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늘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가톨릭 인구가 많은 중남미에서는 사회 분위기가 보수적인 편이지만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나라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 창조 질서를 거슬러 동성 결혼을 선택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나타내사 온전한 행복의 길을 찾게 하여 주소서.


6. 이라크
수많은 이라크 기독교인들은 지난 수년 동안 새로운 거주할 곳을 찾아 이라크를 떠나라는 압박을 받아왔지만 난민의 신분으로 타국의 난민촌에 살면서도 여전히 이라크를 자신들의 고향이라고 부르며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갈 날을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교회 공동체는 지난 수십년간 이미 많은 고통의 시간들을 걸어왔는데 이들의 삶과 신앙이 더욱 견고케 되게 하여 주시고 속히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하여 주소서.


7.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재집권한 뒤 경제난이 심각해지면서 수많은 어린이가 매매혼과 영양실조, 홍역 등의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 탈레반 재집권 후 국제사회 원조가 끊기고 아프간 정부 해외 자산이 동결되면서 아프간에서 어린이 매매혼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아프간 어린이들 사이에 홍역이 유행하고 아울러 식량난에 따른 영양실조가 심각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주께서 국민을 억압하고 민생에 무관심한 탈레반을 책망하여 주시어 백성을 사랑으로 돌보게 하시고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 다음세대들이 견고한 반석 되시는 주께 피하여 구원을 얻게 하여 주소서.


8. 베트남
베트남교회들은 크리스마스를 ‘수확의 시간’으로 여기며 사람들을 교회로 초대하고 신앙을 함께 나눕니다. 지역정부와 지역공동체가 금지하는 일이지만 교회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여 사람들과 함께 나눠왔는데 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더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진행될 전도와 성탄절행사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평안이 있게 하여 주소서.


9.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의 12월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교회들과 크리스마스트리 불빛들로 도시 전체가 화려하게 꾸며지는데 베들레헴의 교회들은 올해는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이 허가되어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슬림과 유대인 가정과 공동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전해지며 복음의 전파가 일어나는 성탄기간이 되게 하여 주소서.


10. 기니
기니에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풀라니공동체가 있는데 이들 공동체는 목사님의 임대주택에서 모임을 갖는 중에 무슬림 건물주가 이 사실을 알고 퇴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들 공동체가 함께 신앙이 성장하고 안전뿐만 아니라 풀라니 무슬림들과 함께하며 복음을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찾게 하시고 풀라니 무슬림들을 향한 복음의 통로가 열릴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11. 한국(희년함께)
2021년부터 대안주거모델 기획팀이 구성되어 김명훈 기획위원을 중심으로 대안주거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160;기획팀이 준비한 카누(CANU)&#160;프로젝트가 한국사회의 토지문제,&#160;주거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희년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소서.


12. 한국(남북관계)
교착상태에 있는 북미 관계에 돌파구를 열어 주셔서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가 잘 진행되게 해 주시고&#160;남북경제협력을 통해 북한의 개혁 개방이 가속화되게 하여 주시며 DMZ에 평화지대가 만들어지고 한반도의 정전체제가 평화체제로 전환되어 수난의 땅 한반도가 평화와 화해의 상징이 되게 하여 주소서.


13. 한국(대선)
2022년 대선에 공의와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의로운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대선 과정 가운데 각 후보의 검증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게 하시며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선의의 경쟁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14. 한국(교회)
한국교회 탐구센터가 최근 5년 이내에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한 이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는데, 이들 중 28퍼센트 정도가 자발적으로 교회에 출석한 자들로서 다시 교회로 돌아온 이유가 어린 시절 교회에 다니던 기억, 그리고&#160;본받을 만한 기독교인, 교회의 선한 일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설문 조사를 통해 주일학교 사역, 그리고 성도들과 교회의 선한 섬김이 얼마나 중요한지 발견하게 되는데 규모가 아닌 관계와 사람을 길러내는 주일학교 사역이 되게 하시고 선한 행실을 세상에 더욱 드러내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 개인 대도 >>

1. 고 임삼식 목사의 아내인 한안나 선교사님이 말기암으로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이 통증을 주님께서 없애주시고 외동딸과 남은 시간을 평강 속에 보내며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2. 11월 18일 왼쪽 폐를 이식 받은 45기 이로슈 형제님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습니다. 이식을 했으나 현재 이식 받은 왼쪽 폐는 균으로 인해 기능을 못하고 있고 오른쪽 폐는 항생제 내성과 면역억제제로 인해 회복이 어려운 상태인데, 로슈 형제님의 아버지되신 주님께서 형제님이 숨쉬며 살 수 있도록 이식받은 폐가 회복될 수 있게 하시고 패혈증이 오지 않게 하시며 어떤 균도 형제님의 폐를 침범치 못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간호하는 아내에게도 주님의 평강을 부어 주소서.


3. 김래아 자매님이 항암치료를 통해 암세포가 사라지고 더 이상의 전이가 없게 하시며 계속되는 항암을 감당할 체력과 영적으로 지치지 않는 힘을 주셔서 평안 가운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4. 파킨슨 초기 증상이 있어 검진을 받게 되는 이관실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매님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주님께서 자매님을 보호하시고 파킨슨과 우울증을 치료하여 주소서.


5. 김상인, 이건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새해에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난 삶을 살 수 있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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