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배를 젓는 사람들 1,2
  "보라, 우리 왕이 오신다,자기를 비우신 예수님, 예수 님께서 나타나실 때, 광야의 시험, 부활의 확증, 성령의 선물,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닮은 새 사람, 천국 시민권까지 총 아홉 장으로 나눠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배를 젓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대천덕 신부가 말하는 토지와 경제정의
  이 땅에 성경의 토지법을 실현하는 것은 대천덕 신부 필생의 소원이자 기도 제목이었다.
복음주의 전통에 서 있으면서도 사회정의에 깊은 관심을 쏟았으며, 한국의 영적 문제와 사회문제를 아우르는
강론과 사상의 깊이, 삶의 실천을 보여 주었다. '공의로운 토지 제도를 수립하라'는 제안을 담은 서신을
역대 대통령들에게 수차례 전하기도 했던 그가 말년에 이르러 더욱 치열하게 '외쳤던' 성경적 토지 제도와
경제정의 문제를 연구한 이 글은, 그의 오랜 소원과 기도가 담긴 유고이다.
"저는 이 책의 내용이 한국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한국 사회를 염두에 둔 내용도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물질적인 문제는 기도와 영적 전쟁 없이는 해결될 수 없으며, 영적인 문제는 현실의 삶 즉 실제적인 문제를
직면하지 않고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 한국어판 서문에서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레위기 25장 23절) .

  
 
   
   
신학과 사회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은 교회를 볼 때마다 눈물을 흘리십니다. 기독교인들이 자유주의자, 복음주의자, 성령주의자, 등등으로
나뉘어 싸우기만 하니 세상이 틀린 사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20세기는 전쟁과 질병, 기아와 피난민으로
역사상 가장 참혹한 세기로 남을 것입니다. 교회가 자기의 사명을 버렸기 때문이고 미성숙한 신학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라고 말하는 저자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고 성경의 가르침으로 되돌아 가자
    
   
   
대천덕 절기설교
  대천덕 신부 서거 4주기,
영원한 개척자 대천덕 신부님을 기립니다!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평생을 살다 가신 대천덕 신부님의 절기 설교 6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