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원 이야기
  대천덕 신부의 아내인 현재인 사모가 전하는 예수원의 역사, 예수원은 기적으로 살아왔다.
그것은 말씀을 진정으로 믿는 이들에게 주시는 성령의 기적이다. '이론'으로가 아니라 '삶'으로 성령을 만나고
싶어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권할 만한 책. 예수원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33편의 장에 나뉘어 있다.
사진과 저자의 그림, 예수원 약사가 담겨 있다.
    
   
   
산골짜기 가족스케치
  1965년 예수원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아 남편인 대천덕 신부 사후에도
예수원에서의 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현재인 사모가 들려주는 가족과 또 하나의 가족인 예수원 공동체 이야기.
모든 것이 낯설고 쉽지만은 않았던 한국에서의 생활에서 남편과 함께 했던 시간들,
세자녀를 키우며 경험한 어머니로서의 마음 그리고 공동체 예수원을 일구며 경험한 은혜와 사랑의 이야기를
자신이 직접 스케치한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